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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가톨릭일꾼 세미나 무사히 마쳤습니다
2018년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성골롬반선교센터에서 열린 제2회 일꾼세미나를 끝냈습니다. 모두 스물여덟 분이 참석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지난번 세미나에서는 주로 개인적 성찰을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하였다면, 이번 세미나는 비교적 면학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첫날에는,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오신 박동호 신부님께
하느님의 눈길을 감당할 수 없는 영원한 노예
하느님 분노의 대변자, 미켈란젤로 -1_한상봉
종교개혁이 일어난 모든 곳에서 그림들이 폭동 가운데 파괴되었다. 사람들은 뜯어낼 수 없는 벽화에 석회를 발라버렸고, 조각품들은 산산조각을 냈다. 전염병처럼 번진 ‘성상 파괴’는 그동안 착취당했던 농민들이 압제자들에게 가한 복수였다. 교회에 조용히 걸려 있을 뿐이었던 성스러운 물건들이, 직전까지
김유정 신부 "사회적 약자를 바라보는 시선"
사회현실에 대한 교회의 이해와 역할-2
"만약 여러분들이 인간의 얼굴에서 하느님을 볼 수 없다면 어떻게 그를 구름 속에서 보며 무기력한 죽은 물질로 된 신상들이나 당신들의 두뇌가 만들어 낸 공상적 이야기들에서 볼 수 있겠는가? 나는 당신들이 남녀 인간들에서 하느님을 보기 시작하는 날 당신들을 종교적이라 부를 것이며,
탁자의 믿음, 양탄자의 믿음
출애굽: 믿음의 여정-4
출애굽기는 우리에게 믿음의 다양한 형상을 제공한다: 홍해를 건너고, 사막으로 들어가며, 불기둥을 따라 가는 것. 그러나 믿음이 무엇인지 알려 줄 수 있는 다른 형상을 살펴보도록 하자. 성서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이 형상은 성서에서 말하는 믿음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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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
예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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