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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당원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한상봉
“가장 훌륭한 삶이란 사랑으로 고무되고 지식으로 인도되는 삶이다.” 버트란트 러셀의 말입니다. 제 좌우명처럼 여기는 글입니다. 하필이면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아닌가>라는 책을 쓴 철학자를 꼽았는지, 의아해 하실 분도 계실 겁니다. 그가 무신론자라 표명하든 그리스도인이라 표명하든 중요한 건 그 사람의 삶이며, 그 생각의 올바름입니다. 사실 교회가 복음과 아주 동떨어져 살아갈 때, 교회가 권력투쟁으로 흉물이 되었을 때, 교회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시킨 사람들은 대부분 무신론자였습니다.
교종 프란치스코 "선교, 예언정신과 복음적 담대함으로"
「가장 위대한 임무」(Maximum Illud) 반포 100주년 기념 프란치스코 교종 서한
인류복음화성 장관이신친애하는 페르난도 필로니 형제 추기경님,2019년 11월 30일은 베네딕토 15세께서 선교사의 복음 선포 사명에 대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려는 교황 교서 「가장 위대한 임무」(Maximum Illud)의 반포 10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베네딕토 15세 교황님께서 ‘무익한 대학살’이라 정의 내리신 그 참담했던 세계 대전이 종식되
머튼 "하느님의 음성이 낙원에서 들린다"
토마스 머튼 신부님(1915.1.31.-1968.12.10) 선종 50주년
오늘은 경애하는 트라피스트 수도승 토마스 머튼 신부님(1915.1.31.-1968.12.10) 선종 50주년 !70년 전 세상을 놀라게 한 천로역정(天路歷程), <칠층산>(Seven Story Mountain) 1948년 !늘 그러하듯이 변함없는 이 세상 !“이 세상은 나처럼 하느님을 사랑하면서도 미워하는 인간들, 하느님을 사랑하도록 태어났으면서도 공포와
"교회의 무너진 성벽 너머로 시작되는 새로운 복음화"
[방진선] 12월 8일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1962.10.12-1965.12.8) 폐막 53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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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가톨릭일꾼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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