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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외로워서 그래"
[진수미의 문화칼럼] <품위 있는 그녀>(JTBC 드라마, 2017. 8.19 종영)
가까운 언니의 휴대폰에 남편 번호는 ‘내 편’이라고 저장되어 있다. 사네 못 사네 지지고 볶았던 가정사의 내막을 웬만큼 아는 터라, ‘잠정적 내 편’ 혹은 ‘제도적 내 편’이 맞는 게 아닐까 생각했지만, 그렇게 여기고 사는 것이 그녀의 선택이고 삶이니 제삼자가 왈가왈부할 바가 아니다.인생에 영원한 편은 없다. 지구의 시간을 빌려 사는 인
헨리 나웬, 새벽으로 가는 길
Henri J.M. Nouwen, 1932-1996 두번째 이야기
하버드대학교에서 헨리 나웬이 혼란을 겪고 있을 때, 프랑스 트로슬리에서 라르쉬공동체를 시작했던 장 바니에(Georges Vanier)로부터 마침 연락이 왔습니다. 라르쉬공동체에서 1년 동안 지내면 어떻겠냐는 초대였죠. 장 바니에는
교회는 평화를 배우고 익히는 ‘평화의 학교’가 되어야 한다
[이진권 칼럼]
내가 살고있는 인천지역에서 3일에 걸쳐 회복적 서클(Restorative Circles) 입문 워크숍을 진행했다. 관심있는 시민들의 평화만들기 역량을 키워, 마을과 지역에서부터 평화의 기운과 시스템을 구축해가고자 하는 바램이 있었기 때문이다.
로힝자 사람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권연대 칼럼-이동화]
최근 로힝자 사태에 관한 소식은 너무도 처참하다. 불과 약 2주 전부터 이어진 미얀마 군의 로힝자 무장세력 토벌작전으로 인해 현재까지 1000명 이상의 로힝자 무장세력과 민간인이 사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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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
기도하고 공부하고 행동하라 (이연학 신부_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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