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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분을 만나서 다행이다
[한상봉 칼럼] 예수살이공동체 20주년에 붙이는 글
예수살이공동체. 예수님처럼 사는 사람들의 공동체라는 뜻일 텐데, 적어도 예수님처럼 살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집단일 텐데, 이런 공동체를 우리는 ‘교회’라고 부른다. 교회가 예수님을 따라 살지 못하니까, 마음 맞는 이들끼리 모여서 '교회'를 하자는 게 ‘예수살이공동체’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세상 속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용감한 전쟁은 없다
박동호 신부
교회는 줄곧 평화 문제를 거론합니다. 전쟁이 얼마나 비열한 짓인지 단죄합니다. 전쟁을 치르는 군인들이 용감무쌍하다고 이야기하지만, 나는 이런 이야기를 전혀 믿지 않습니다.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6천만 명이 죽었습니다. 이 6천만 명 가운데 4천만 명은 민간인이었고
교회가 왜 사회문제를 건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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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
[사회교리] 12장 사회교리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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