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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는 대중신심 "판단하기 전에 사랑하라"
행동하는 교황, 파파 프란치스코-27
라틴아메리카의 가난한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토착신앙과 얼크러진 대중신심을 통해 위로를 찾았다. 자신들의 고단한 삶을 어루만져준 것은 그런 성모 마리아와 성인들이었다. 그러나 이런 대중신심이 항상 교회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들의 종교는 한편으로 숙명론적이고 혼합적이며 가부장적이었기 때문이다.불쌍한 그리스도이들에게 하느님은 달래고 뇌물을 바쳐야
평신도의 손으로 복음을 선포하라
현대사회에서 깨어있는 교회-1
[요약문] 1. 현대화 과정에서 복음적 가치들의 토착화는 매우 도전적이며 깊은 의미를 지닌다. 개신교, 타종교, 전통문화, 무신론 등과 가톨릭 간의 대화보다도 더욱 중요한 문제이다.2. “다의성(多義性)”이란 현대화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개념이다. 현대화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모두 살펴봄으로써 진정한 대화와 토착화를 이룰 수 있으며 지나치게
"예수는 희망의 예언자"-그리스도교적 사회활동의 바탕
예수는 어떻게 살았나-1
교종 바오로 6세 이후 교회는 매해 1월 1일을 <평화의 날>로 선포하였다. 1986년 교종 요한 바오로 2세가 택한 주제는 “평화는 경계선이 없는 가치관이며 남-북, 동-서, 어디에나 단 하나의 평화가 있을 뿐이다”라는 주제이었다. 우리시대를 위한 예수: 사회운동의 영성예수도 그 당시 오늘날과 비슷한 상황 속에서 비슷한 문제에 직면하였는가? 비슷한 점도
그리스도교, 사람에게서 하늘 길을 열다
한상봉
그리스도교는 노예들의 종교다, 하면 그리스도인들의 심경이 어떠할지 상상하기 어렵지 않다. 화들짝 놀라 부인하고픈 이도 있을 테고, 그래 맞아, 하며 무릎을 치는 이도 있을 것이다. 노예가 되고픈 사람은 없을 테지만, 실상이 이승에서 노예처럼 살고 있는 사람에게는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되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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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강의
제3차 가톨릭일꾼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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