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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건)
로메로 대주교 "내 사제를 건드리면 나를 건드리는 것이다"
교회, 목소리 없는 자들의 목소리엘살바도르에서는 로메로 대주교 이후에도 더 많은 사제들이 살해되었고, 수천 명의 민중들이 죽었다. 모든...
마리 데니스 등  |  2018-01-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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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보수 성직자에서 민중의 목소리로
로메로는 후기 현대 세계에서 죽음의 바닥에 버려진 가난하고 착취되는 사람들, 처분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옹호한 “성인”이었다. 그는 ...
마리 데니스 등  |  2018-01-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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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형제자매들이여 두려워하지 맙시다, 오늘밤에도"
로메로는 무덤과 영광까지 백성들을 동반하였다.가난한 사람들, 복음, 역사 그리고 순교의 동반: 이 말들은 로메로가 '가난한 사람...
마리 데니스 등  |  2018-01-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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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과 신비의 통합, 로메로 대주교
로메로는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산살바도르의 대주교로 있으면서, 뛰어난 사목자가 되었다. 그는 가난한 농촌 공동체와 소외된 도시 본...
마리 데니스 등  |  2017-12-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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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대주교 "민중은 하느님의 얼굴"
1980년대에 엘살바도르는 국제사회에서 버려진 나라였고 미국이 지원하는 살인적인 군대의 폭탄과 총 아래 있었다. 그렇지만 중앙아메리카의...
마리 데니스 등  |  2017-12-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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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데이, 가톨릭일꾼으로 부르심
그리스도는 이제 몸이 없습니다, 당신의 몸밖에는.그분에게는 손이 없습니다. 당신의 손밖에는.그분에게는 발이 없습니다, 우리의 발밖에는....
한상봉  |  2017-11-0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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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하느님은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다"
토마스 머튼은 을 쓴 지 20년이 지난 후 일본어판 서문을 쓰면서, 자신이 트라피스트 수도원에 들어가게 된 동기가 세상에 대한 부정적 ...
한상봉  |  2017-10-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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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무늬만 교회, 평화를 선언하지 못하는"
토마스 머튼은 1961년부터 가톨릭계 간행물을 통해 군비경쟁과 냉전에 대한 비판적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는 도로시 데이가 피터...
한상봉  |  2017-10-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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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비폭력은 억압자의 환상을 벗겨낸다"
트라피스트 수도원 창문턱에는 ‘오직 하느님께만’이라는 구절이 새겨져 있습니다. 토마스 머튼은 수도원의 침묵과 자연의 안식, 그리고 정기...
한상봉  |  2017-10-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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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글쓰기는 침묵으로 통하는 입구"
토마스 머튼은 수도원에서도 평화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혼란스런 세상에서 내가 설 곳...
한상봉  |  2017-10-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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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머튼 "성인을 희망하라"
1968년 12월 10일, 성탄절을 며칠 남겨 두지 않고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위한 지혜와 사랑을 역설했던 토마스 머튼이 53세로 이승을...
한상봉  |  2017-10-0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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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영적 스승이요 종교지도자
간디는 어느 때 이렇게 썼다, “나는 정치에 뛰어들게 된 성인이 아니다.” “나는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는 정치인이다.” 아돌프 히틀러가...
존 디어  |  2017-09-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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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새벽으로 가는 길
하버드대학교에서 헨리 나웬이 혼란을 겪고 있을 때, 프랑스 트로슬리에서 라르쉬공동체를 시작했던 장 바니에(Georges Vanier)로...
한상봉  |  2017-09-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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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영원한 소년에서 아버지에게로
네덜란드의 영혼순전히 빈센트 반 고흐 때문이었습니다. 그를 만나러 간 뒤로, 그의 행적을 뒤쫓다 보니, 그와 마찬가지로 네덜란드 사람이...
한상봉  |  2017-09-1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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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서 슬픔으로, 빈센트 반 고흐
2008년 3월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고흐전시회에서도 확인하고, 201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고흐의 그림을 보았을 때도 놀라며...
한상봉  |  2017-09-04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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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기쁜소식, 로메로 대주교
"그들이 나를 죽이는데 성공한다면,당신은 내가 그들을 용서하고 축복하며 죽었다고 신자들에게 전해도 좋습니다.그래서 저들이 시간을 낭비했...
한상봉  |  2017-08-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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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네스토 카르데날, 가장 종교적인 가장 혁명적인
박노해 시인이 노래했던가요, 키 큰 미루나무 숲을 걷다보니 어느덧 내 키가 자랐다고 말입니다. 우리가 생애를 통해 만나고 마주치는 사람...
한상봉  |  2017-08-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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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톨로메 데 라스카사스, 해방신학에 영감을 불어 넣다
우리는 민중들의 외로움과 그들의 가정문제,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영위하는 의미없는 삶에 주목한다.오늘날 우리는 특히 가난으로 인한 불안...
한상봉  |  2017-08-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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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카르댕, 노동세계의 구원을 위한 사도
네 생애를 두고 돌보아 준새 한 마리 있었더냐?네 영혼을 두고 마음에 담아 둔또 한 영혼이 있었더냐?그분이 묻고 나는 답해야 한다.내가...
한상봉  |  2017-08-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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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 베유, 그럼에도 사랑하라
길가에 민들레 한 송이 피어나면 꽃잎으로 온 하늘을 다 받치고 살듯이이 세상에 태어나서오직 한 사람을 사무치게 사랑한다는 것은이 세상 ...
한상봉  |  2017-08-0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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