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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7건)
[오스카 로메로] 예언자들의 하느님은 타협하지 않는다
로메로는 그의 동맹자들이 누구인지 분명했다: 그들은 가난한 사람들이고,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명료하게 가난한 사람들 편에 선 사람들이...
마리 데니스 등  |  2018-04-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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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교회는 민중해방을 위한 조직 이상이다
로메로의 영성은 기관으로서 교회를 포함하고 있지만 그것을 넘어 백성들 안에 현존하는 성령을 끌어안았다. 그는 백성들의 지도자로서 전쟁의...
마리 데니스 등  |  2018-04-0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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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수녀원에 남을 것인가, 가난한 이들을 택할 것인가?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나타나는 로메로의 예언자적 현존의 유산들 중 하나는 실상, 가난한 사람들이 우리를 복음화 한다는 발견이었다. 가난...
마리 데니스  |  2018-03-2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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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중립이란 불가능하다
로메로는 살바도르 사회의 지배적인 경제정치 구조들에 침투해 있는 사악한 죄의 힘을 예리하게 파악하였다. 이러한 구조들은, 바오로 사도가...
마리 데니스 등  |  2018-03-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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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빈센트 드 폴, 가난한 이들의 좋은 친구
나는 20대 초기에 가톨릭이 되었고, 그때 나의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을 한 구절을 복음주의 작가인 샨 클레이본의 책에서 우연히 마주치...
브랜든 보트  |  2018-02-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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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복음은 결코 백성들의 아편이 아니다"
로메로 대주교의 영성이 갈등과 폭력에, 억압의 구조와 해방의 움직임에 점철된 역사, 그 속에서 그가 살았던 역사적 맥락과 분리되어 이해...
마리 데니스 등  |  2018-02-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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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권력의 가면을 벗기는 교회
로메로에게, 하느님의 마음에 따르는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의 심장과 함께 고동치는 교회의 건설을 의미했다. 이것이 그가 가...
마리 데니스 등  |  2018-02-1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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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자선보다 해방을"
“우리의 엘살바도르 세계는 추상이 아닙니다. … 그것은 대다수의 가난하고 억압받는 남자들과 여자들로 구성된 세계입니다. 그...
마리 데니스 등  |  2018-02-1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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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여러분은 예언자입니다"
루틸리오 그란데의 죽음 후, 로메로는 고문 받은 사람들, 살해된 사람들,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테러당한 수많은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마리 데니스 등  |  2018-01-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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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사목결정은 하느님 안에서 민주적으로"
아길라레스에서 루틸리오 그란데 신부의 장례미사 때 로메로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금은 그란데 신부와 저와의 개인적인 관계에 대하여 ...
마리 데니스 등  |  2018-01-2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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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내 사제를 건드리면 나를 건드리는 것이다"
교회, 목소리 없는 자들의 목소리엘살바도르에서는 로메로 대주교 이후에도 더 많은 사제들이 살해되었고, 수천 명의 민중들이 죽었다. 모든...
마리 데니스 등  |  2018-01-1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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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보수 성직자에서 민중의 목소리로
로메로는 후기 현대 세계에서 죽음의 바닥에 버려진 가난하고 착취되는 사람들, 처분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옹호한 “성인”이었다. 그는 ...
마리 데니스 등  |  2018-01-0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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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형제자매들이여 두려워하지 맙시다, 오늘밤에도"
로메로는 무덤과 영광까지 백성들을 동반하였다.가난한 사람들, 복음, 역사 그리고 순교의 동반: 이 말들은 로메로가 '가난한 사람...
마리 데니스 등  |  2018-01-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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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과 신비의 통합, 로메로 대주교
로메로는 3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산살바도르의 대주교로 있으면서, 뛰어난 사목자가 되었다. 그는 가난한 농촌 공동체와 소외된 도시 본...
마리 데니스 등  |  2017-12-2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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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대주교 "민중은 하느님의 얼굴"
1980년대에 엘살바도르는 국제사회에서 버려진 나라였고 미국이 지원하는 살인적인 군대의 폭탄과 총 아래 있었다. 그렇지만 중앙아메리카의...
마리 데니스 등  |  2017-12-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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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데이, 가톨릭일꾼으로 부르심
그리스도는 이제 몸이 없습니다, 당신의 몸밖에는.그분에게는 손이 없습니다. 당신의 손밖에는.그분에게는 발이 없습니다, 우리의 발밖에는....
한상봉  |  2017-11-06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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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하느님은 아무것도 가르치지 않는다"
토마스 머튼은 을 쓴 지 20년이 지난 후 일본어판 서문을 쓰면서, 자신이 트라피스트 수도원에 들어가게 된 동기가 세상에 대한 부정적 ...
한상봉  |  2017-10-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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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무늬만 교회, 평화를 선언하지 못하는"
토마스 머튼은 1961년부터 가톨릭계 간행물을 통해 군비경쟁과 냉전에 대한 비판적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는 도로시 데이가 피터...
한상봉  |  2017-10-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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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비폭력은 억압자의 환상을 벗겨낸다"
트라피스트 수도원 창문턱에는 ‘오직 하느님께만’이라는 구절이 새겨져 있습니다. 토마스 머튼은 수도원의 침묵과 자연의 안식, 그리고 정기...
한상봉  |  2017-10-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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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글쓰기는 침묵으로 통하는 입구"
토마스 머튼은 수도원에서도 평화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혼란스런 세상에서 내가 설 곳...
한상봉  |  2017-10-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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