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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건)
프란치스코 전통 "모든 것은 '선물'이고, 아무것도 ‘재산’이 아니다"
프란치스코회의 전통은 사람들에게 프란치스코나 클라라의 경험을 재창조 하도록 가르쳐야 하는가? 물론 아니다. 그런 시도는 쓸모없고 두려움...
월리암 J. 쇼트  |  2018-01-2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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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과 창조주가 놀랍게도 하나가 되고
19세기에 이르러 프란치스코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스코투스의 작품들에 관한 새로운 관심이 합쳐져 자연의 주제가 처음에는 바깥에서 나중에...
월리암 J. 쇼트  |  2018-01-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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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투스의 창조: 선하시고 선하시고 선하신 하느님
보나벤투라의 뒤를 잇는 프란치스코 신학자들의 지도자로서 둔스 스코투스는 창조를 하느님의 선함과 육화의 위대함으로부터 나온 것으로 이해한...
월리암 J. 쇼트  |  2018-01-0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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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벤투라 "모든 피조물은 하느님께로 가는 길"
그리스도를 창조의 중심으로 여기는 프란치스코의 깊은 감사는 보나벤투라에게서 창조사업의 신학적 대변인을 발견한다. 자카리 헤이즈는 그리스...
월리암 J. 쇼트  |  2018-01-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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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 프란치스코] 잔 꽃송이와 구비오의 늑대
프란치스코의 추종자들 사이에 구전으로 내려와 읽혀지고 있던 책들 중에 고전 이태리문학인 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은 본래 라틴어로 된 을...
월리암 J. 쇼트  |  2017-12-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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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 프란치스코] 형제인 태양, 자매인 달과 별
‘찬미 받으소서, 저의 주님, 모든 피조물과 함께 찬미 받으소서’프란치스코는 자연, 특히 동물에 대한 특별한 관계로 당대 사람들의 종교...
월리암 J. 쇼트  |  2017-12-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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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 프란치스코] "이해가 아니라 갈망을 청하라" 관상과 형제애
프란치스코는 내면에서 들려오는 하느님의 부르심의 방향에 긴장을 경험했다. 그것은 관상의 삶과 설교의 삶 사이의 창조적인 긴장이었다. 그...
월리암 J. 쇼트  |  2017-12-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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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시 프란치스코] 혼자 기도하기
프란치스코와 형제들은 우리가 '개인기도'라고 하는 기도 시간을 가졌다(아마 복음에 나오는 ‘골방기도’라고 바꾸어 표현할 ...
월리암 J. 쇼트  |  2017-11-2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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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기도, 기도의 영과 거룩한 헌신으로
프란치스코와 그의 동료들은 기도를 가르침, 일 그리고 여행과 통합함으로써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랐다.’ 그들은 매일 전례기도를 위한 시...
월리암 J. 쇼트  |  2017-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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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가난한 사람을 위한 가난한 사람
첼라노의 토마스는 프란치스코가 어떻게 ‘나병 환자들에게 가서 그들과 함께 살았는지,’ ‘그들의 모든 요구에 하느님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
월리암 J. 쇼트  |  2017-11-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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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유쾌하고 달콤하시다
프란치스코는 하느님께 ‘달콤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당신은 우리의 모든 달콤함입니다’; 하느님은 ‘유쾌하시고 달콤하시다.’ 프란치...
월리암 J. 쇼트  |  2017-11-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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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다미아노의 클라라 "우리는 어떤 소유권도 포기한다"
앗씨시의 클라라는 40여 년 동안 소중한 보물처럼 여겼던 ‘가난의 특권’을 살았다. 그는 예수님의 전 삶을 육화의 순간부터 노동과 사명...
월리암 J. 쇼트  |  2017-10-3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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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어떤 것도 소유하지 않고 살기
그리스도교 영성에서 프란치스코회의 전통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데에 가난이 필수요소 라고 가르친다. 예수님의 특성인 가난은 프란치스코...
월리암 J. 쇼트  |  2017-10-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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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한 인간성의 모상인 마리아
성모무염시태 교의가 1854년 12월8일, 장엄하게 선포되었을 때, 많은 프란치스코 회원들은 이 사건을 단지 마리아에게만 아니라, 둔스...
월리암 J. 쇼트  |  2017-10-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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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투스 "육화, 자유로운 하느님 사랑의 결승점
존 둔스 스코투스(Duns Scotus, 1266년~1308년)는 꼴로뉴에서 마흔 네 살에 예기치 않은 죽음을 맞이하기 전까지 옥스포드...
월리암 J. 쇼트  |  2017-10-0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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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코포네 다 토디 "겸손한 육화"
그는 시인이고, 공증인, 홀아비, 참회자, 수도자이고 정치범이었다. 때로는 풍자로 사람들을 화나게 만들고, 또 때로는 서정적 신비주의를...
월리암 J. 쇼트  |  2017-10-0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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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뇨의 안젤라 "그리스도의 가난에 슬픔을 느꼈다"
프란치스코와 형제들, 클라라와 자매들의 그룹들과 함께 초기 프란치스코운동에는 비슷한 형태의 복음적 생활을 따랐던 다른 남자들과 여자들이...
월리암 J. 쇼트  |  2017-09-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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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되이 몸을 굽히시어" 보나벤투라의 크리스마스 강론
수도승, 신학자, 외교관, 주교, 추기경이었던 보나벤투라(1274년에 죽음)는 작은 형제회의 제7대 총장으로 프란치스코의 계승자였다. ...
월리암 J. 쇼트  |  2017-09-1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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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구유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그레씨오의 크리스마스1223년 크리스마스 2주일 전, 프란치스코는 앗씨시 서쪽의 그레씨오 마을에서 멀지않은 언덕배기의 작은 암자에 머물...
월리암 J. 쇼트  |  2017-09-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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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아무것도 붙잡지 않는다, 심지어 거룩한 위치까지
육화의 겸손함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매일의 경험과 ‘영성’에 대해 듣고 읽는 것을 연결시키는 길들을 찾고 있다. 그들이 받는 영적 가르침...
월리암 J. 쇼트  |  2017-09-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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