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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건)
하느님을 만나면 불타오르는 신앙
[로트 원장이 죠셉 원장을 만나러 가서 그에게 말했다, “죠셉 원장님, 내가 할 수 있는 한 성무일도를 조금하고 단식도 조금하며 기도도...
죠안 치티스터  |  2018-01-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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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갈망하라"
닐러스 원장이 말했다: “당신에게 가장 좋은 것이라고 보여져서 원하지 말고 하느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서 원하시오, 그러면 당신은 혼란으...
죠안 치티스터  |  2018-01-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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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들에 대한 사랑
사라 여원장이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 나로 인해 영감을 받도록 하느님께 기도한다면 나는 모든 집 문간에서 속죄하는 나 자신을 보게 될...
죠안 치티스터  |  2018-01-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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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거룩한 사제적 직분이다
한 원로가 말했다: “나는 나에게는 유용하지만 다른 이들에게 손실을 가져오는 일을 결코 원하지 않았소. 다만 나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것...
죠안 치티스터  |  2017-12-2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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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가는 텔레파시 능력자가 아니다
자카리아 원장은 환시를 보았다. 그는 영적 아버지인 고행자 카리온에게 이 환시에 대해 말했다. 격분한 카리온은 그를 때렸고 그 환시가 ...
죠안 치티스터  |  2017-12-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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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단죄할 수 있는 투쟁은 없다
어떤 제자들이 포에만 원장을 만나러 와서 말했다: “형제들이 기도시간에 조는 것을 볼 때 그들이 깨어 있도록 꼬집어야 합니까?” 그러자...
죠안 치티스터  |  2017-12-1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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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사랑하고, 서둘러 슬픔을 멈출수 없다
한 형제가 테오도르 원장을 만나러 와서 말하기 시작했고 그 자신이 아직 시도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물어보았다. 노인이 그에게 말했다: ...
죠안 치티스터  |  2017-12-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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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인생의 가장 위대한 스승
한 원로가 말했다, “흔들리는 물 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보는 것이 불가능한 것처럼, 이질적인 생각들이 깨끗해지지 않으면 관상 속에서 하...
죠안 치티스터  |  2017-11-2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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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기에 우리는 너무 “바쁘다”.
한번은 두 형제가 한 나이든 수도승을 방문하였다. 매일 음식을 드는 것이 그 수도승의 습관은 아니었다. 그러나 두 형제들을 보았을 때 ...
죠안 치티스터  |  2017-11-2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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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가들은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방랑하지 않는다
포에만 원장이 죠셉 원장에게 말했다: “내가 어떻게 수도자가 될 수 있는지 말해 주시오.” 그러자 죠셉 원장이 대답했다, “이곳에서 안...
죠안 치티스터  |  2017-11-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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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느님께 아첨하지 마라
포에만 원장이 말했다: “물의 본성은 유연함이며 돌의 본성은 딱딱함이다. 그러나 병에 물을 가득 채워 돌위에서 한 방울씩 떨어뜨리면 돌...
죠안 치티스터  |  2017-11-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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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핑계로 문을 닫지 마라
한 제자가 70주간 단식을 하면서 한 주간에 한번씩만 먹었다. 그는 성서의 어떤 구절에 대해 하느님께 여쭈었으나 하느님은 대답하지 않았...
죠안 치티스터  |  2017-10-3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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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하느님의 얼굴이다
안토니 성인에게 한 철학자가 말했다: “신부님, 책이 주는 위안을 빼앗겼을 때 당신은 어떻게 열정을 유지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안토...
죠안 치티스터  |  2017-10-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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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심 "나는 라틴어와 그리스말을 공부했지만 이 농부의 알파벳은 전혀 모릅니다"
어느날 아르세니우스 원장이 한 에집트 노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보고 원장에게 말했다: “아르세니우스 원장님,...
죠안 치티스터  |  2017-10-1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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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적 독서는 날마다 조금씩 읽는 연습이다
어느날 몇몇 제자들이 안토니 원장을 만나러 왔다. 그들 중에 죠셉이 있었다. 그들을 시험해 보려고 이 원장은 성서에서 한 구절을 내놓으...
죠안 치티스터  |  2017-10-0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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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종교가 가지는 함정은 '독선'이다
한번은 세티스의 어느 형제가 죄를 지어서 원로들이 다 모여 모세 원장을 부르러 사람을 보냈다. 그러나 모세 원장은 가려고 하지 않았다....
죠안 치티스터  |  2017-10-0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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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없는 관상은 신심의 늪이다
제임스 대원장이 말했다, “불빛 하나가 어두운 밤을 밝히는 것처럼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도 그것이 마음을 꿰뚫고 들어갈 때 하느님의 모든...
죠안 치티스터  |  2017-09-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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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기관이 내 영적 응답을 대신하지 못한다.
페르시아의 이시도르 원장이 말했다: “말하지 않고 사는 것은 살지 않고 말하는 것보다 더 낫다.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침묵으로 우리를 ...
죠안 치티스터  |  2017-09-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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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나는 벌레이며 사람도 아닙니다”
크산티아스 원장이 말했다: “개는 나보다 낫다. 왜냐하면 개 역시 사랑을 갖고 있으나 나와 달리 판단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사르마타스...
죠안 치티스터  |  2017-09-1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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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매일 우리는 영혼들을 새롭게 다시 만든다
한 군인이 미오스 원장에게 하느님이 죄인을 용서하시는 가에 대해서 물었다. 미오스는 한동안 군인을 가르친 후 물었다: “젊은 친구 나에...
죠안 치티스터  |  2017-09-0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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