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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5건)
프란치스코 교종 “복음이 정말 기쁜소식일까?"
​2013년 11월 24일자로 발표된 프란치스코 교종의 사도적 권고 (Evangelii Gaudium)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
한상봉  |  2019-03-18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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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사목자는 밖으로 나가라"
​“성직자가 빠질 수 있는 가장 큰 유혹은 목자가 아니라 관리자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프란치스코 교종은 성직자든 평신도든...
한상봉  |  2019-03-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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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의 제국주의, 예수의 비폭력 평화주의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에서 죽음과 부활까지 다룬 마커스 보그와 존 도미닉 크로산이 지은 (다산초당, 2012)에 담겨 있는 ...
한상봉  |  2019-03-0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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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없는 평화: 도로시 데이와 토마스 머튼의 평화론
요한 23세 교황의 회칙 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을 꼽으라면 도로시 데이와 토머스 머튼을 지나칠 수 없...
한상봉  |  2019-02-2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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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종 "전쟁은 범죄, 평화로"
​프란치스코 교종은 권고문 이 사회교리 문헌이 아니라고 밝혔지만, ‘공동선과 사회 평화’의 장을 따로 마련했다. 여기서 교종...
한상봉  |  2019-02-1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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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평화 정착은 전쟁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팔레스타인을 이스라엘보다 먼저 방문한 교황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9월 1일,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과 함께 정...
한상봉  |  2019-01-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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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진보신학을 거절한 반개혁적 인민주의자
1978년 요한 바오로 1세 교황의 갑작스런 선종 이후 교황직에 오른 요한 바오로 2세의 등장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대한 재해석을 ...
한상봉  |  2019-01-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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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예수 밖에서, 사랑에 실패한 사나이
​‘유다’라는 이름은 참 위태로운 것이었습니다. 제 겨레가 ‘유다인’이고, 제 나라가 ‘유다’입니다. 유다는 거룩한 백성이면...
한상봉  |  2019-01-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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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막달레나, 처음 만나 영원히 사랑한 여인
그날 저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임은 저의 마음을 온통 사로잡았고, 저는 여지껏 임에게서 떠나 본 적이 없었습니...
한상봉  |  2019-01-1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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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3세-에라스무스 "교리 때문에 심판받는 게 아니다"
공의회 이전까지 교황은 제1차 바티칸 공의회(1869~1870년)가 선언한 ‘교황의 무류권’을 지닌 절대군주처럼 행동했다. 교황이 주교...
한상봉  |  2019-01-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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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 어머니 강에 몸을 씻고, 마음에 새살 돋게
세상엔 참 가엾은 것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세상엔 죄도 들끓어 말세(末世)가 아닌가,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지요. 어머니...
한상봉  |  2019-01-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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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지만 서로 다른 두 교황, 성인이 되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2013년 7월 5일 첫 회칙 (Lumen Fidei)을 발표했다. 이 회칙은 전임 교종 베네딕토 16세가 2005년...
한상봉  |  2019-01-0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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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해방신학을 복권시키다
오랫동안 ‘로마중심주의’를 관장해 왔으며, 전통신학의 수호자처럼 군림했던 신앙교리성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신앙교리성(Congrega...
한상봉  |  2018-12-3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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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남자도 사제로 세운 적이 없었다
예수는 여성들과 사귀되, “천한 인생”들을 비롯하여 불결한 여성들, 매춘부들, 사마리아 여인처럼 따돌림 받는 여성들과도 교류를 가졌다....
한상봉  |  2018-12-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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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 사상에 뿌리박은 여성사제 금지
여성사제 문제와 관련해,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제자직’을 요구하는 여성신학자 엘리사벳 피오렌자, 그리고 라는 책으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한상봉  |  2018-12-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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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릴라, "삼손이 판관이라니, 그는 살인자일 뿐"
저는 블레셋의 여자입니다. 오늘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고통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저의 행실을 보았다면, 저를 그리 탓하지 않았을...
한상봉  |  2018-12-0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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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큉 “남성 중심의 교회 권력구조는 인간의 법일 따름”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직 여성사제 문제로 사제나 주교를 파문한 적은 없다. 그러나 2013년 콘클라베가 열리기 직전인 2012년 11월 ...
한상봉  |  2018-12-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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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멜, 창녀에게서 드러난 예언
그분을 생각하노라면, 엘리야 예언자께서 만나셨다는 그 야훼 하느님의 이미지가 항시 떠오르곤 합니다. 예언자께선 간악한 이세벨 왕비에게 ...
한상봉  |  2018-12-0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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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제, 여전히 남은 숙제
“나는 금도 은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
한상봉  |  2018-12-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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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주권의 민주적 분배, 교회는 항상 개혁을 요구한다
한국 천주교회의 경우에 1997년에 광주가톨릭대학 교수였던 이제민 신부와 서강대 교수인 정양모, 서공석 신부가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경고...
한상봉  |  2018-11-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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