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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2건)
세월호, 씨알이 역사의 주인으로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7]억울한 죽음이다. 말로 담을 수 없는 너무 슬픈 죽음이다. 어찌 표현할 상상해도 도무지 ...
유대칠  |  2018-04-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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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 영적 혁명 공부해 온 2년
"세상과 자신의 혁명을 꾀하는 모든 노력을 담아 소통하고 싶습니다. 인디고는 지혜를 상징하는 제3의 눈이며, 높은 하늘과 깊은 바다의 ...
한상봉  |  2018-04-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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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당신의 집과 미소와 또 어떤 여행
[진수미의 문화 칼럼]장르가 궁금해지는 영화가 있다. 가 그러했다. 한 포털 사이트에 ‘멜로/로맨스, 드라마’라 소개되어 있지만 영화를...
진수미  |  2018-04-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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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의 '히브리 민중사' 다시 읽다
[유형선 칼럼]스무살 때 읽었던 문익환 목사님의 를 마흔 다섯에 다시 읽었습니다. 문익환 목사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정한책방’에...
유형선  |  2018-04-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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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습관을 키우는 학교
[이진권 칼럼] 평화교육을 하러 학교현장에 갈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시간과 관계속에서 미지의 세계를 맞이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설레임과...
이진권  |  2018-04-1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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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부활한단 말인가?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6]부활이란 죽어야 한다. 부활이란 죽은 자 가운데 살아간다는 의미다. 그러면 묻는다. 이 ...
유대칠  |  2018-04-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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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장충성당 30주년 기념미사를 평양에서 열자
[김유철의 Heaven's door]하느님의 선교방법평양에 성당이 있었다. "평양 외성 산명모루(山明)의 박 진사(朴進士)의 집...
김유철  |  2018-04-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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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을 응시하라 그대, 사랑을 알고 싶다면
[진수미의 문화 칼럼]봄은 사자처럼 왔다가 순한 양처럼 간다는 말이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삼월 중하순,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고...
진수미  |  2018-03-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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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처럼, 말만 착한 것이 더 나쁘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5]참된 행복이란 무엇인가? 그저 ‘홀로 있음의 행복’이 참된 행복일까? 아니면 ‘더불어 있...
유대칠  |  2018-03-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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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는 정치를 했고 대통령은 설교를 했다
[김경집 칼럼]사회가 종교를 걱정하는 세상에서 자기네들은 종교가 사회를 걱정하고 있다며 착각하는 자들이 있다. 수구와 극우를 오가며 탐...
김경집  |  2018-03-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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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기도는 마사지예요
[유형선 칼럼]새 학년 새학기를 맞은 두 딸이 몸 고생 마음 고생을 합니다. 중학생이 된 큰 딸은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 사귀기가...
유형선  |  2018-03-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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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 당신은 누구의 언어로 말하고 있나요?
[진수미 문화칼럼]미투 운동의 열풍이 거세다. 서지현 검사의 폭로 이후 문화예술계와 정치권 유력인사들이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한국 사회...
진수미  |  2018-03-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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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없는 주교, 개념 없는 교회
[한상봉 칼럼] 복마전(伏魔殿, Pandemonium)이란 말이 있다. 에 의하면 한자 그대로 ‘마귀가 숨어있는 집이나 굴’을 의미한다...
한상봉  |  2018-03-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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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회, 좋은 시절 다 갔다
[김유철의 Heaven's door]화양연화영화 . 2000년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기억한다. 시대를 풍미했던 양조위, 장만...
김유철  |  2018-03-0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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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無녀, 돈과 빽과 운이 없는...가족 해체를 바라보며
[진수미 문화칼럼]막장드라마란 “보통의 삶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자극적인 상황이나 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이어지는 드라마”를 의미한다. 때...
진수미  |  2018-02-2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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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여성을 소비하는 교회
[한상봉 칼럼]평소 도로시데이를 흠모하던 차에, 그분이 가장 즐겨 읽던 소설이 러시아문학이라는 글을 접하고 도스토예프스키와 톨스토이를 ...
한상봉  |  2018-02-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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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이 내 세상>, 꽃길은 없을지라도
[김원의 문화칼럼] 사람들은 왜 영화를 볼까? 아니 우리는 영화관에 갈 때 무엇을 기대하는 것일까? 영화 을 보고 나서 새삼스레 드는 ...
김원  |  2018-02-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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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시를 파는 시인처럼
[한상봉 칼럼]이 기차는 어디로 향하는기차입니까, 라고 묻고 싶은데이 나라 말을 알지를 못 합니다이 기차가어질어질한 속도로 당신을 데려...
한상봉  |  2018-02-2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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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끝나도 평화의 촛불은 계속된다
[김경집 칼럼]거의 한 달 동안 온 나라를 들끓게 했던 동계올림픽이 거의 끝나간다. 우여곡절도 많았고 위태로운 순간도 부지기수였지만 다...
김경집  |  2018-02-2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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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이 아닌 분노, 모두를 위한 행복의 시작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4]무엇이 참으로 있는 것일까? 어찌 보면 참으로 쓸데없어 보이는 이 질문을 두고 오랜 시간...
유대칠  |  2018-02-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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