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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1건)
“엄마, 말은 못해도 생각은 다 해요!”
유수린과 김정은의 첫 번째 이야기눈 깜짝하는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세 살 수린이가 일곱 살 수민이 허벅지를 물었습니다.“으아아아아...
유수린 김정은  |  2018-12-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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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마세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오지 마세요, 이번 크리스마스엔.당신을 기다리지 않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엔.오신다한들 만날 짬도 틈도 없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엔.201...
한상봉  |  2018-12-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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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그러나 예수의 자리는 없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6]한 청년이 죽었다. 그 외로운 죽음의 이유는 참으로 슬프다. 화가 난다. 정해진 규정이 지...
유대칠  |  2018-12-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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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 말고 소중한 걸 먼저 찾아요"
[유형선 칼럼]인생을 살다보면 고난은 기별도 없이 덮쳐옵니다. 2012년, 저는 직장에서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외국...
유형선  |  2018-12-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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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당원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가톨릭일꾼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들과 더불어 저도 ‘자기소개서’를 적어 보았습니다]“가장 훌륭한 삶이란 사랑으로 고무되고 지...
한상봉  |  2018-12-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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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뭔 대수냐고요
비가 왔죠.수업을 했고학생들은 뭐할거냐고 묻던데우산쓰고초록장화 신고장본다 가면서도이 비에 앉아있는삶을 통달한 어르신들미안한 생각에요,뭐...
조현옥  |  2018-11-2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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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싼 신앙을 거부합시다
[양승국 신부 묵상]이천년 전 예수님께서는 기가 막히게 오늘 한국의 현실을 예견하시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조언을 건네주셨습니다. 세월...
양승국 신부  |  2018-11-2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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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쩌면 악마인지 몰라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5]얼마 전 고시원 화재로 돌아가신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편하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시...
유대칠  |  2018-11-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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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께 여쭤봤나요?" 누가 평신도를 결정장애자로 만들었는가?
[정용희- 평신도가 바라는 교회, 본당 사목위원이 바라는 교회]대학 시절에 ‘그리스도교 신앙개론’이란 교양과목 수업을 들었다. 그 신부...
정용희  |  2018-11-2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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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성서와 공룡 중에 뭐가 사실이에요?
[유형선 칼럼]일요일 오후, 출장 업무를 마치고 열흘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커다란 트렁크를 끌고 현관문을 열자 두 딸과 아내가 반...
유형선  |  2018-11-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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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종일 기분 좋은 장날
홍성장날ㅡ1일, 6일 장 서요.이곳으로 이사오고 신나는 일은 장보러 가기 참 편하다는 것.게다가 오늘은 온종일 쉴 수 있는 날.ㆍㆍ차마...
조현옥  |  2018-11-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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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쁜 아빠가 되련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4]삶은 쉽지 않다. 참 어렵다. 수 억 년을 기다리다 이제 나의 차례가 되어 이렇게 생명을 ...
유대칠  |  2018-11-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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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만큼 소중한 스태프가 있다 "강자가 먼저 나서야"
[김경집 칼럼]나는 영화관에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특히 블록버스터 급 영화로 도배하는 대형영화관에 가는 일은 한 해에 고작해야 한두...
김경집  |  2018-10-3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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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아니라 생활에 밑줄을 그어야 한다
[한상봉 칼럼]"읍내에서 그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철공소 앞에서 자전거를 세우고 그는 양철 홈통을 반듯하게 펴는 대장장이의 망...
한상봉  |  2018-10-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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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ㆍㆍ지금보다 더 많은 별자리를 외우리라던 장석주 詩를 따라ㆍㆍㆍ별자리외울공ㆍㆍㆍ굳이ㆍㆍ들이지 마...
조현옥  |  2018-10-28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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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 우정을 나누는 글쓰기
[한상봉 칼럼]가톨릭일꾼에서 글쓰기 훈련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글 쓰는 재주를 배워보자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기도와...
한상봉  |  2018-10-2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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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생각-'나'뿐인 세상, '돈'뿐인 세상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3]항상 그렇듯이 요즘도 시끄러운 세상이다. 왜 시끄러운가 들어다 보면 그 이유도 비슷하다. ...
유대칠  |  2018-10-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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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내 존재의 가벼움
참을 수 없는내존재의가벼움. 조현옥 프란치스카 이끔이
조현옥  |  2018-10-2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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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사파리의 집'을 보셨나요?
[유형선 칼럼]사건의 발단은 친구의 페이스북이었습니다. KBS스페셜 예고편을 공유하며 ‘역작’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재...
유형선  |  2018-10-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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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소관입니다, 드릴께요
무화과 잎을 따다 꽂았습니다.언제나 빈 손이지만크게 벌려봅니다.이모든게당신소관입니다, 드릴께요ㆍ ㆍㆍ하고요 조현옥 프란치스카 이끔이
조현옥  |  2018-10-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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