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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자폐증에 관한 이야기, 다른 눈을 통하여
오늘날, 20대 중반의 나이에 대인은 그의 느낌을 말로 표현할 수 있다. 그는 우리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매우 편안하다. 그의 얼굴...
가톨릭일꾼  |  2016-07-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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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덕 실천에 있어 주의집중의 중요성
여기 뉴욕의 가톨릭일꾼에서 선택하고 모일 수 있는 우리들 몇 사람은 매주 도로시 데이의 저술에 관해 토론하기 위하여 모인다. 그런데 모...
테드 워커  |  2016-07-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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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하며, 애덕의 일은 충만해진다
초기 가톨릭일꾼 시절에 자신의 개인적인 역사를 표현한 책 에서 도로시 데이는 이렇게 말한다. “… 우리는 하느님의 은총에 ...
테드 워커  |  2016-07-0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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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방이 필요하시답니다
2000년이나 늦게 태어났기 때문에, 나는 그리스도께 방을 내어드릴 수 없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 세상의 종말이 오는 때에 태어난 사람...
도로시 데이  |  2016-06-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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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는 중립을 포기하는 것이다
연대에 관한 중요한 실마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원주민 여성의 다음 말에서 오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만일 당신이 나를 도우러 ...
루스 해리스  |  2016-06-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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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목소리가 없는 이들을 위하여 말하고 써야 한다
[도로시 데이] 우리는 신문에서 배의 선장이 성난 바다에서 그의 배를 구하기 위하여 사투를 벌이다가 죽었다던가 한 작은아이가 매맞고 굶...
도로시 데이  |  2016-06-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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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위해 어떻게 하기를 바랍니까?”
예수와 제자들이 예리고에 들렀다가 다시 길을 떠날 때에 많은 사람들이 따라 가고 있었다. 그 때 티매오의 아들 바르티매오라는 앞 못보는...
짐 레이건  |  2016-05-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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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거룩한 바보'로 살기
하느님께 대한 우리들의 사랑을 보여야 할 유일한 길은 서로에 대한 사랑의 길이다. “당신은 가장 보잘 것 없는 이를 사랑하는 것만큼 하...
도로시 데이  |  2016-05-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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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내버릴 수 있는 사회
나는 가톨릭일꾼공동체 사람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한 가지 배운 사실은 우리가 무엇이든지 팽개쳐 버리는, 내버리는 사회에 살고 있다...
잭 스피어  |  2016-05-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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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적으로 먹기
저녁에 초대받으면 사람들은 자주 이런 질문들을 한다. “당신은 채식주의자입니까 혹은 계란도 먹지 않는 골수 채식주의자입니까?” 아니면 ...
캐롤라인 그리피스  |  2016-05-0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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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고에서의 단출한 삶
이 편지는 몽고의 울란바타르에서 보낸 것이다. 이곳에서 지내는 내 삶의 이런 저런 것들을 나누면서 이 고유한 문화와 환경 속에서 단출한...
수잔 그리피스  |  2016-04-2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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