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31건)
[오스카 로메로] 예언자들의 하느님은 타협하지 않는다
로메로는 그의 동맹자들이 누구인지 분명했다: 그들은 가난한 사람들이고, 그리스도인이든 아니든, 명료하게 가난한 사람들 편에 선 사람들이...
마리 데니스 등  |  2018-04-18 14:00
라인
“포티나, 지금 행복한가요?”
-의정부 느티나무 공부방 이덕숙 포티나를 만나다경기도 의정부시에 있는 느티나무 공부방을 처음 찾아갔을 때, 마침 두 청소년이 와 있었다...
한상봉  |  2018-04-18 13:56
라인
세월호, 씨알이 역사의 주인으로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7]억울한 죽음이다. 말로 담을 수 없는 너무 슬픈 죽음이다. 어찌 표현할 상상해도 도무지 ...
유대칠  |  2018-04-18 13:39
라인
[예수, 그 낯선 분] 솔로몬 성전부터 헤로데의 성전까지
솔로몬이 왕위에 올랐을 때 그는 수도를 확장하기를 원했다. 그래서 그는 북쪽 언덕, 곧 옛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위에 궁전과 성전을 세우...
송창현 신부  |  2018-04-18 13:33
라인
[유월항쟁과 천주교] 호헌철폐 독재타도, 명동성당 농성투쟁
명동성당 농성은 6·10대회의 강경 진압에서 발생한 우발적인, 전혀 계획에 없던 사건이었다. 6월 10일 오후, 시내 곳곳에서 전경에게...
이명준  |  2018-04-18 13:19
라인
[창세기] 정작 중요한 것은 거룩함뿐이다.
창세기의 첫번째 장을 읽을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그것이 과거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그것은 영원한...
리차드 로어와 죠셉 마르토스  |  2018-04-17 13:00
라인
[기도] 그 순간의 의무 "그저 그분 뜻대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사시는 것입니다."(갈라 2,20)우리는 요즈음 바쁜 날들을 보낸다. 마치도 회전목...
캐더린 도허티  |  2018-04-17 12:58
라인
[헨리 나웬] 교회는 안전한 피난처나 기분좋은 패밀리가 아니다
그리스도교 공동체가 기다리는 공동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자면 공동체는 소속감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소원함도 ...
헨리 나웬  |  2018-04-17 11:02
라인
가톨릭일꾼, 영적 혁명 공부해 온 2년
"세상과 자신의 혁명을 꾀하는 모든 노력을 담아 소통하고 싶습니다. 인디고는 지혜를 상징하는 제3의 눈이며, 높은 하늘과 깊은 바다의 ...
한상봉  |  2018-04-17 10:11
라인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돈에 관하여
한 때 지칠 줄 모르는 도박꾼이었던 도스토예프스키는 작품 안에서 무수히 돈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에서 라스콜리니코프가 전당포 노파를 살...
한상봉  |  2018-04-17 10:03
라인
[교황] 교회는 은총의 세리처럼 행동하지 마라
그 사람의 손을 한 번이라도 잡아 본 적이 있나요?프란치스코 교황이 된 베르골료 추기경은 일상을 통해 소통하는 주교의 모범이 되기도 했...
한상봉  |  2018-04-17 09:49
라인
가톨릭일꾼 2주년 기념미사에 초대합니다
정말 하느님의 은혜에 힘입어 도로시데이영성센터와 ‘가톨릭일꾼’이 두 해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고마운 일입니다. 이 일을 시작하...
가톨릭일꾼  |  2018-04-13 21:25
라인
“이콘, 하느님의 시선” 성분도 은혜의 뜰 월례강습회
이번 가톨릭일꾼 강습회는 러시아 이콘을 통해 하느님의 신비와 명상적 삶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눕니다.이콘(икона)은 러시아 문화의 가...
가톨릭일꾼  |  2018-04-13 18:18
라인
소공녀, 당신의 집과 미소와 또 어떤 여행
[진수미의 문화 칼럼]장르가 궁금해지는 영화가 있다. 가 그러했다. 한 포털 사이트에 ‘멜로/로맨스, 드라마’라 소개되어 있지만 영화를...
진수미  |  2018-04-12 11:59
라인
문익환 목사의 '히브리 민중사' 다시 읽다
[유형선 칼럼]스무살 때 읽었던 문익환 목사님의 를 마흔 다섯에 다시 읽었습니다. 문익환 목사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정한책방’에...
유형선  |  2018-04-12 11:52
라인
[예수, 그 낯선 분] 예루살렘,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 제단을 세우다
예루살렘의 성전은 이스라엘의 종교에 있어서 중심 역할을 하였다. 성전은 하느님의 집, 곧 그분의 현존을 의미할 뿐 아니라 하느님과 인간...
송창현 신부  |  2018-04-12 11:44
라인
[창세기와 욥기] 역사적 사실보다 중요한 게 있다
사람들은 흔히 창세기가 성서의 맨 앞부분에 나오는 것을 보고 그것이 성서의 출발이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 책에서 창세기를 제일 먼...
리차드 로어와 죠셉 마르토스  |  2018-04-10 02:35
라인
[기도] 수건과 물의 기도
"그분께서는 이 세상에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그러나 이제 그분은 그분의 사랑이 얼마나 완전한가를 보여주셨다. &...
캐더린 도허티  |  2018-04-10 02:34
라인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교황 권고 발표
현대 세계에서 성덕의 소명에 관한 교황 권고「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Gaudete et exultate) 요약...
가톨릭일꾼  |  2018-04-10 02:29
라인
강우일 주교 "제주 4.3에 항쟁이란 이름 붙여도 좋겠다"
나는 70년대, 80년대 군사정권 치하에서 이 명동에서 시위대와 경찰 사이에서 최루탄 냄새에 코를 막으며 살았고, 90년대에 들어와서도...
강우일 주교  |  2018-04-10 02:2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