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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73건)
김수환 추기경 "내 지역구는 천국"
​경애하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1922년 7월 2일 ~ 2009년 2월 16일) 선종 10주년!이승에 마지막 남기신 말...
방진선  |  2019-02-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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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딸 아이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유수린과 김정은의 일곱번째 이야기]일곱 살 초가을의 어느 날 A가 말했습니다.“수린아, 우리 집에 같이 갈래? 고양이 보여줄게.”수...
유수린 김정은  |  2019-01-3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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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 비타민, 하상희 제르투르다 님에게 드렸습니다
“하느님은 영원한 새로움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늘 새롭게 출발하여 익숙한 것을 뛰어넘어 변방으로 그리고 더 멀리 나아가라고 촉구...
가톨릭일꾼  |  2019-01-3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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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하나 있었으면..
​사람 하나 있었으면...사람 하나 내게 있었으면..함께 꽃을 보고하늘을 살피며세상사도 이야기 나눌 사람저미는 바람에 가슴을...
조희선  |  2019-01-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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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에는 앨리스가 없다
​집들은 눈을 감은 채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아무 질문도 하지 못한 지 수 천년.아무 대답도 듣지 못한 지 수 천년.ㆍㆍㆍ...
조현옥  |  2019-01-2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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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평화 정착은 전쟁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팔레스타인을 이스라엘보다 먼저 방문한 교황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9월 1일,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과 함께 정...
한상봉  |  2019-01-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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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아들의 부서짐은 예수님의 부서짐이다
나는 여기에서 신비에 닿고 있다. 즉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탕자가 되었다는 신비이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집을 떠났고, ...
헨리 나웬  |  2019-01-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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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를 위한 장자의 가죽나무 이야기
짧은 노래-류시화벌레처럼 낮게 엎드려 살아야지풀잎만큼의 높이라도서둘러 내려와야지벌레처럼 어디서든 한 철만 가야지남을 아파하더라도나를 아...
한상봉  |  2019-01-2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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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조차 남기지 못한 용균이가 어머니에게
​​유서조차 남기지 못한 용균이가 어머니에게 어머니, 생전에 다정했던 어머니,당신을, 예, 당신을 다시 불러 봅니...
한상봉  |  2019-01-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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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
​그곳​ ​김기호 (화가) ​
김기호  |  2019-01-29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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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목사와 한경직 목사 "저항이 먼저냐 교회가 먼저냐"
존경하는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님( 1901년 9월 26일 ~ 1987년 1월 27일) 선종 32주년!한국 개신교 진보신학의 아버지요...
방진선  |  2019-01-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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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 "우린 이렇게 가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다시 뵙기 전까지 우리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존재들이었는지 다들 알고 계시죠? 우리는 생전에 예수님이 한 말씀 ...
한상봉  |  2019-01-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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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예수님 악보대로 연주하는가?
1. 한 사람이 태어나 성장하는 동안 철이 들기 전까지는 타인에 대한 의식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착각하고 살...
이기우 신부  |  2019-01-2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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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를 찾아 떠난 여행, 일꾼피정
[2019년 가톨릭일꾼 겨울 피정을 다녀와서-이현아]불혹을 넘으면 불안도 넘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불안의 터널 속에서 출구를 찾고 있다...
이현아  |  2019-01-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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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 2019 겨울세미나 스케치
2019 겨울 가톨릭일꾼 세미나가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성베네딕도 성요셉수도원에서 지난 1월 19, 20일 양일간 열렸다. 이번 세미나...
가톨릭일꾼  |  2019-01-2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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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척의 고통 속에서, 박완서 선생과 김용균의 어머니
​존경하는 소설가 박완서 정혜 엘리사벳 선생님(1931년 10월 20일~2011년 1월 22일) 선종 8주년!지난해 말 "김...
방진선  |  2019-01-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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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는 사제를 조롱하고 사제는 평신도를 무시하고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8]현명하다는 것, 참으로 좋은 것입니다. 누구든 현명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기도 하고 제법 ...
유대칠  |  2019-01-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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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렇게 오랜 세월 지난 후에야소리는 의미로 깨어나 가슴을 찌른다덧없는 바람에 스쳐 지난 말들이왜 이제야 살아서빛으로 내 ...
조희선  |  2019-01-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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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모과처럼 산사처럼 얼지말고
​수도원 옆문으로 오르는 언덕은 산사 투성이 입니다.산 ㆍ사ㆍㆍ산ㆍ사ㆍㆍ누가 먼저 심기 시작했을까요?응달진 흙은 살짝 얼었고...
조현옥  |  2019-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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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할 줄 아는
​나는 이렇게 한가하고게으르고 그러면서목숨이라든가인생이라든가 하는 것을정말 사랑할 줄 아는그 오래고 깊은 마음들이참으로 좋고...
김기호  |  2019-01-22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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