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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65건)
예수, 그분을 만나서 다행이다
[한상봉 칼럼] 예수살이공동체. 예수님처럼 사는 사람들의 공동체라는 뜻일 텐데, 적어도 예수님처럼 살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집단일 텐데...
한상봉  |  2018-07-1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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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낯선 분] 카나의 기적, 앞뒤 문맥
지금까지 요한 2,1-11의 본문(text)을 자세히 읽은 우리는 이제 본문의 문맥(context)을 살펴볼 차례이다. 본문이 위치하는...
송창현 신부  |  2018-07-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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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한국교회의 정치적 사랑에 관하여
‘정치적 사랑’을 환기시키는 교황박해가 없어진 오늘날, ‘순교’에 대한 교회의 태도는 어떠할까? 김홍락 신부에 따르면, 교황 그레고리우...
한상봉  |  2018-07-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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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삶이 축복이라는 말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들로서 우리는 축복을 받고 있다. “축복”이란 말은 지난 수년간 나에게 매우 중요한 말이 되어왔고 당신은 그 말이...
헨리 나웬  |  2018-07-1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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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위로 누군가괜찮다고넌 잘하고 있는 거라고지금 나에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나는 주저 없이내 마음을 주어버릴 것 같다.평생을 고마운 사람...
조희선  |  2018-07-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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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호 신부] 용감한 전쟁은 없다
용감한 전쟁은 없다교회는 줄곧 평화 문제를 거론합니다. 전쟁이 얼마나 비열한 짓인지 단죄합니다. 전쟁을 치르는 군인들이 용감무쌍하다고 ...
박동호 신부  |  2018-07-1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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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도 우리처럼 배우셨다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십니다.”(1코린 1,24)소년 그리스도는 어른 그리스도의 무한하고 심오한 지혜를 지니며,...
미건 맥켄나  |  2018-07-1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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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서면 맞설수록 참담한
맞서면 맞설수록 참담한 나를 만날뿐이다.ㆍㆍ거기서자꾸 만나게 되는 나를,천주께 드릴밖에. 조현옥 프란치스카 이끔이
조현옥  |  2018-07-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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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도 사제 … 그러므로 나도 사제다
[유형선 칼럼] 작은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로 기억한다. 가족들이 모두 잠들어 있는 새벽, 가족들을 깨울까 조심스레 출근 준비를 하다...
유형선  |  2018-07-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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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리] 평화는 정의와 사랑의 열매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 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민수 6,26)사회교리의 정점에 있는 주제는 ‘평화’입니다...
한상봉  |  2018-07-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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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리] 생태적 회심을 위하여
창세기는 인간을 포함해 모든 피조물들을 지으시고 하느님께서 “참 좋았다!”라며 기뻐하셨다고 소개합니다. 이것은 사람뿐 아니라 다른 생명...
한상봉  |  2018-07-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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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리] 사랑의 문명을 향하여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하느님께서 우리를 살게 해 주신 이 아름다운 행성을 사랑”한다면서, “지구는 우리 공동의 집이며 우리는 모두 형제...
한상봉  |  2018-07-1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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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성체가 훼손될 수 있을까?
[윤영석 신부 칼럼]워마드와 성체 모독 건으로 종교, 특히 그리스도교 안팎에서 떠들석하다. ‘워마드가 택한 방식은 잘못했다’라는 의견으...
윤영석  |  2018-07-1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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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맞는 말한가한 시간창밖을 바라보다가누군가 생각이 나고 전화를 해볼까 하다가물론, 관둔다. 친구가 그랬다내가 제일 잘하는 건참는 거라고맞...
조희선  |  2018-07-1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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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낯선 분] 율법은 모세에게서, 은총과 진리는 예수에게서
본문 자세히 읽기물이 포도주로 바뀌었다. 더욱이 엄청난 양의 물이 포도주로 바뀌었다. 모두 두세 동이들인 여섯 개의 물독에 채워진 물의...
송창현 신부  |  2018-07-11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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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사랑이 사랑을 낳듯 감사는 감사를 낳는다
사랑받는 존재가 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우리가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처음에는 매우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
헨리 나웬  |  2018-07-1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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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평화는 침묵하는 묘지가 아니다
로메로 대주교는 가난한 사람들이나 그들이 짊어져야 하는 십자가를 수치스럽게 여기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충실함 때문에, 가난한 사람들은...
마리 데니스  |  2018-07-1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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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완전히 홀로 된 사람조차도
[조현옥의 마음살이-2]"사랑하는 사람이, 비록 우리가 닿지 못하는 다른 장소에 있다고 해도, 같은 시간에 외로움을 느낀다면, 우리에게...
조현옥  |  2018-07-1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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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사회교리 경시대회 시작
온라인에서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와 가톨릭일꾼 공동으로 사회교리 경시대회를 엽니다. 7월 16일 오전 10시에 시험문제가 공지되면, 해당 ...
가톨릭일꾼  |  2018-07-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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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리] 정치는 최고의 자선
예수님은 민족의 통치자들이 휘두르는 억압적인 정치권력을 거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
한상봉  |  2018-07-0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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