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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81건)
거룩함보다 부끄러움 일어나는, 성 베드로 대성당
[김경집 칼럼]얼마 전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왔다. 여름내 두 권의 책을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던 차에 라는 책을 완전히 마치고 인쇄 들...
김경집  |  2017-09-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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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뇨의 안젤라 "그리스도의 가난에 슬픔을 느꼈다"
프란치스코와 형제들, 클라라와 자매들의 그룹들과 함께 초기 프란치스코운동에는 비슷한 형태의 복음적 생활을 따랐던 다른 남자들과 여자들이...
월리암 J. 쇼트  |  2017-09-2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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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이 얇은 자의 시린 마음 잊지 않아야
[최충언 칼럼]엠마우스 공동체를 만든 피에르 신부는 신자라고 불리는 사람과 타인이나 스스로 비신자라고 부르는 사람 사이에 근본적인 구분...
최충언  |  2017-09-2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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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영적 스승이요 종교지도자
간디는 어느 때 이렇게 썼다, “나는 정치에 뛰어들게 된 성인이 아니다.” “나는 성인이 되려고 노력하는 정치인이다.” 아돌프 히틀러가...
존 디어  |  2017-09-2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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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낯선 분] 주님의 형제 야고보의 순교 "그의 무릎이 낙타의 그것처럼 굳어질지라도"
에우세비오의 (2.23.12-14)에 따르면 야고보는 의인이고 주님의 형제로 불린다. “모든 이로부터 의인이라 불리운 주님의 형제 야고...
송창현 신부  |  2017-09-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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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불한당
무슨 일을 칠 녀석들이 항상 기득권자들에게는 골칫거리였다. 그런데 어찌하랴, 예수 역시 그런 불한당들이 아우성 치던 시대에 그 또한 불...
한상봉  |  2017-09-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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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없는 관상은 신심의 늪이다
제임스 대원장이 말했다, “불빛 하나가 어두운 밤을 밝히는 것처럼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도 그것이 마음을 꿰뚫고 들어갈 때 하느님의 모든...
죠안 치티스터  |  2017-09-2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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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평화를 배우고 익히는 ‘평화의 학교’가 되어야 한다
[이진권 칼럼]내가 살고있는 인천지역에서 3일에 걸쳐 회복적 서클(Restorative Circles) 입문 워크숍을 진행했다. 관심있...
이진권  |  2017-09-19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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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낯선 분] 예수의 형제, 야고보
이제 우리는 “야보고의 유골함”의 아람어 명각에 언급된 세 인물, 즉 요셉, 예수와 야고보에 관한 역사적이고 문헌적인 분석을 하고자 한...
송창현 신부  |  2017-09-1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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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자 사람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인권연대 칼럼-이동화]최근 로힝자 사태에 관한 소식은 너무도 처참하다. 불과 약 2주 전부터 이어진 미얀마 군의 로힝자 무장세력 토벌...
이동화  |  2017-09-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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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앙생활, 의무수행 만으로 부족하다
모든 인간관계들이 충실해지기 위해서는 하느님 안에서 그 원천을 찾아야 하며 하느님의 사랑을 증언해야 한다.하느님의 사랑이 지니고 있는 ...
헨리 나웬  |  2017-09-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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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 세상 속에서 세상에 저항하는 교회
주님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살고, 하느님, 이웃, 그리고 세상과 새로운 방식으로 관계를 형성할 것을 ...
리차드 로어 & 죠셉 마르토스  |  2017-09-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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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외로워서 그래"
[진수미의 문화칼럼]가까운 언니의 휴대폰에 남편 번호는 ‘내 편’이라고 저장되어 있다. 사네 못 사네 지지고 볶았던 가정사의 내막을 웬...
진수미  |  2017-09-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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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가톨릭일꾼 후원회 보고
[8월 후원회 현황]도로시데이 영성센터와 에 후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열악한 재정상태에서 8월에는 많은 분들이 특별후원을 더해...
가톨릭일꾼  |  2017-09-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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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당 보리당 보리 보리 당당
이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업튼 싱클레어가 쓴 (종로서적, 1979)의 「민중당원 회의」라는 글에서 붉은 영웅들과 그리스도교적 순교자들이 ...
한상봉  |  2017-09-1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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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는 촛불의 노래, 나는 너무 깊이 들어선 것일까?
[유수선 칼럼] "우리 모든 정성을 찬미되게 바치니 사랑으로 보소서 오주여"지난 목요일미사 때 오기로 한 형제가 안 온 것을 식사가 다...
유수선  |  2017-09-1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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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새벽으로 가는 길
하버드대학교에서 헨리 나웬이 혼란을 겪고 있을 때, 프랑스 트로슬리에서 라르쉬공동체를 시작했던 장 바니에(Georges Vanier)로...
한상봉  |  2017-09-1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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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단진복] 순수한 마음에 깃드는 하느님의 영
"자비를 네 안의 다른 어떤 것보다 더 무겁게 하라. 하느님의 거룩한 본질과 거룩한 정수를 닮고 참으로 보여주는 연민을 거울로 삼아 우...
짐 포레스트  |  2017-09-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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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출근길, 원세훈 같은
[인권연대 칼럼-최낙영]때로는 작은 일이 크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북가좌동 삼거리에서 연희동까지, 제 출근 거리는 걸어서 30분 정도밖...
최낙영  |  2017-09-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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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기관이 내 영적 응답을 대신하지 못한다.
페르시아의 이시도르 원장이 말했다: “말하지 않고 사는 것은 살지 않고 말하는 것보다 더 낫다.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침묵으로 우리를 ...
죠안 치티스터  |  2017-09-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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