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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77건)
“엄마, 말은 못해도 생각은 다 해요!”
유수린과 김정은의 첫 번째 이야기눈 깜짝하는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세 살 수린이가 일곱 살 수민이 허벅지를 물었습니다.“으아아아아...
유수린 김정은  |  2018-12-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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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엎질러진 물은 다시 담을 수 없지만
[성경] 요한묵시록 2, 1-3,22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너요한묵시록의 저자는 그리스도교 교회에 황제숭배를 요구하며 박해한 로마의...
한상봉  |  2018-12-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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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낯선 분] 4QMMT, 정의의 스승”이 악한 사제에게 보낸 편지
제2성전 유다이즘에 대한 “새 관점”은 새로운 고고학적인 발견에 그 토대를 둔다. 특별히 유다이즘에 대한 새로운 전망은 쿰란 사본에 의...
송창현 신부  |  2018-12-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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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여자들 우정이 더 애틋해요"
사람들은 제 인생을 참으로 기구하다 말합니다. 기근이 들어 고향 베들레헴을 떠나 남편과 더불어 모압 땅에서 남의 집 살이를 하였는데, ...
한상봉  |  2018-12-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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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마세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오지 마세요, 이번 크리스마스엔.당신을 기다리지 않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엔.오신다한들 만날 짬도 틈도 없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엔.201...
한상봉  |  2018-12-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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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 그러나 예수의 자리는 없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6]한 청년이 죽었다. 그 외로운 죽음의 이유는 참으로 슬프다. 화가 난다. 정해진 규정이 지...
유대칠  |  2018-12-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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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종 프란치스코 "선교, 예언정신과 복음적 담대함으로"
인류복음화성 장관이신친애하는 페르난도 필로니 형제 추기경님,2019년 11월 30일은 베네딕토 15세께서 선교사의 복음 선포 사명에 대...
교종 프란치스코  |  2018-12-1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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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 말고 소중한 걸 먼저 찾아요"
[유형선 칼럼]인생을 살다보면 고난은 기별도 없이 덮쳐옵니다. 2012년, 저는 직장에서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외국...
유형선  |  2018-12-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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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머튼 "하느님의 음성이 낙원에서 들린다"
오늘은 경애하는 트라피스트 수도승 토마스 머튼 신부님(1915.1.31.-1968.12.10) 선종 50주년 !70년 전 세상을 놀라게...
방진선  |  2018-12-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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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 겨울 세미나 초대
2019 겨울 가톨릭일꾼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1월 19일부터 1박2일동안 남양주에 있는 성베네딕도 요셉수도원에...
가톨릭일꾼  |  2018-12-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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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당원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습니다
[가톨릭일꾼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면서 참가자들과 더불어 저도 ‘자기소개서’를 적어 보았습니다]“가장 훌륭한 삶이란 사랑으로 고무되고 지...
한상봉  |  2018-12-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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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마음어제는 당신이 밉더니오늘은 내가 미안하다.말없이 지내는 날에도마음은 이렇게 흐르고 흐르나니 조희선시인. 청주 거주. , 등 시집 출...
조희선  |  2018-12-0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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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낯선 분] 바오로는 율법 전체를 비판하지 않았다
현대 성서학에서 역사적 예수와 바오로 연구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을 이룬 학자는 샌더스(E.P. Sanders)이다. 그는 1977년에...
송창현 신부  |  2018-12-0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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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릴라, "삼손이 판관이라니, 그는 살인자일 뿐"
저는 블레셋의 여자입니다. 오늘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고통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저의 행실을 보았다면, 저를 그리 탓하지 않았을...
한상봉  |  2018-12-0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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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 푹푹 눈이 나린다. ㆍㆍ는 백석의 시는ㆍ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뜨게실을 사랑해서오늘은 푹푹...
조현옥  |  2018-12-0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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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회 폐막 53주년 "교회의 무너진 성벽 너머로 시작되는 새로운 복음화"
귀한 말씀을 새깁니다. : 성 요한 23세 교종"이제 그리스도의 신부는 엄격함이 아닌 자비의 영약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
방진선  |  2018-12-0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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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는 교회 이전에 예언적 '운동'이었다
그리스도교는 예언적 '운동'이다모든 새로운 문화는 추종자들의 공동체가 필요하다. 그래서 예수는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
세바스티안 카펜 신부  |  2018-12-0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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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큉 “남성 중심의 교회 권력구조는 인간의 법일 따름”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직 여성사제 문제로 사제나 주교를 파문한 적은 없다. 그러나 2013년 콘클라베가 열리기 직전인 2012년 11월 ...
한상봉  |  2018-12-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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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원망 없는 작은 평화로
작은 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하고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
헨리 나웬  |  2018-12-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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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서 쓴 인생 지침서, 토정비결
[오늘의 성경] 요한 묵시록 1,1-20시절이 어수선하고 엄청난 고난 속에서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엔 당연히 거짓 예언자도 ...
한상봉  |  2018-12-0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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