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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68건)
사랑이 나를 부수고 살 속에 불을 피울 때
[한상봉 칼럼] 벌써 20년 이상을 훌쩍 넘어버린 그 시절, 나는 어줍잖게 처음엔 노동자가 되고 싶었다. 강철노동자가 아니어도 좋았다....
한상봉  |  2017-11-2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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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강습회 안내: 빈센트 반 고흐, 거룩한 화가
제4차 가톨릭일꾼 강습회 빈센트 반 고흐, 거룩한 화가 “위대한 화가들과 진지한 대가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하고자 하는...
가톨릭일꾼  |  2017-11-16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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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내주신 방을 무상임대하라
[유수선의 복음의 힘]오 감미로워라 가난한 내 맘에 한 없이 샘솟는 정결한 사랑오 감미로워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
유수선  |  2017-11-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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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가들은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방랑하지 않는다
포에만 원장이 죠셉 원장에게 말했다: “내가 어떻게 수도자가 될 수 있는지 말해 주시오.” 그러자 죠셉 원장이 대답했다, “이곳에서 안...
죠안 치티스터  |  2017-11-1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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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위하여 집을 요구하다
나는 1972년 2월 7일 레이볼드 대주교를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그분을 만나러 가기 전에, 주님께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귀...
리차드 로어 & 죠셉 마르토스  |  2017-11-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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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나의 불행조차, 모든 것이 은총이다
“우리는 모든 좋은 것들에 대하여 실제로 감사한다. 그러나 고통스러운 순간들은 그냥 받아들이거나 잊어버리려고 애쓸 따름이다.”이 말들이...
헨리 나웬  |  2017-11-1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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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언론, 무엇에 주목할 것인가?
[김유철의 Heaven's door]무엇을 ‘언론’이라 부를 것인가? 세상은 단순히 언론의 외적 형태만 보고 언론이라 부르지 않...
김유철  |  2017-11-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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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가난한 사람을 위한 가난한 사람
첼라노의 토마스는 프란치스코가 어떻게 ‘나병 환자들에게 가서 그들과 함께 살았는지,’ ‘그들의 모든 요구에 하느님에 대한 사랑으로부터 ...
월리암 J. 쇼트  |  2017-11-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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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단진복] 평화조성은 기도와 경청이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평화조성가는 누구인가? 그건 우리 모두이다. 평화를 조성하는 진복은 매일 일상 속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
짐 포레스트  |  2017-11-1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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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교과서, 교회문헌은 참고서, 성인들은 예문이다
여자 때문이었다. 내가 이른바 ‘운동권’에 발을 들여놓은 것은 처음 그런 가벼운 동기에서 시작되었다. 대학에 입학했을 때, 신입생 오리...
한상봉  |  2017-11-1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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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 낯선 분] 4Q246의 본문의 '하느님 아들'은 메시아
4Q246의 본문에 대한 다양한 해석 4Q246의 본문은 다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상황묘사와 해석자의 소개(i열 1-3...
송창현 신부  |  2017-11-1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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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얼어붙은 저 하늘 얼어붙은 저 벌판태양도 빛을 잃어 아 캄캄한 저 가난의 거리어디에서 왔나 얼굴 여윈 사람들무얼 찾아 헤메이나 저 눈 ...
김진호  |  2017-11-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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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가톨릭은 눈 먼 장님, 개신교는 눈 뜬 장님"
빛의 형이상학렘브란트를 ‘명암법의 화가라고 하지만, 그건 단순히 기법상의 문제가 아니다. 그는 종교화가이며, 의미를 중심으로 밝음과 어...
한상봉  |  2017-11-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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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봉하마을 순례 안내
의정부교구 주엽동성당 교육분과와 도로시데이영성센터 공동주관으로 2차 평화순례를 다녀옵니다. 이번에는 창녕 우포늪 생태공원과 노무현 전 ...
가톨릭일꾼  |  2017-11-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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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복팔단] 로즈메리 수녀 “그들도 우리들처럼, 핵폭탄의 인질”
내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할 때에 그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프란치스코와 비슷한 사랑과 용기를 가지고 있으며, 회개에 대한 ...
짐 포레스트  |  2017-11-0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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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년, 여전히 분노해야한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17]죽고 싶지 않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죽음이 두렵기 때문이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은...
유대칠  |  2017-11-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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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의 도시, 세월호 추모공원을 현장에
[진수미의 문화칼럼]도시 공간에 대한 적절한 비유는 양피지라고 생각한다. 양피지는 말 그대로 양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종이다. 동물 가죽...
진수미  |  2017-11-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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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자씨처럼 “너나 잘 하세요.”
[윤영석 칼럼] “너나 잘 하세요.” 영화 에 나오는 대사다. 감옥에서 만난 전도사가 두부를 들고 출소하는 금자씨를 반기며 이렇게 말한...
윤영석  |  2017-11-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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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유쾌하고 달콤하시다
프란치스코는 하느님께 ‘달콤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당신은 우리의 모든 달콤함입니다’; 하느님은 ‘유쾌하시고 달콤하시다.’ 프란치...
월리암 J. 쇼트  |  2017-11-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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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느님께 아첨하지 마라
포에만 원장이 말했다: “물의 본성은 유연함이며 돌의 본성은 딱딱함이다. 그러나 병에 물을 가득 채워 돌위에서 한 방울씩 떨어뜨리면 돌...
죠안 치티스터  |  2017-11-0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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