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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건)
프란치스코 교종 "평화 정착은 전쟁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
​팔레스타인을 이스라엘보다 먼저 방문한 교황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9월 1일,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신자들과 함께 정...
한상봉  |  2019-01-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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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바오로 2세, 진보신학을 거절한 반개혁적 인민주의자
1978년 요한 바오로 1세 교황의 갑작스런 선종 이후 교황직에 오른 요한 바오로 2세의 등장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대한 재해석을 ...
한상봉  |  2019-01-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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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23세-에라스무스 "교리 때문에 심판받는 게 아니다"
공의회 이전까지 교황은 제1차 바티칸 공의회(1869~1870년)가 선언한 ‘교황의 무류권’을 지닌 절대군주처럼 행동했다. 교황이 주교...
한상봉  |  2019-01-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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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지만 서로 다른 두 교황, 성인이 되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2013년 7월 5일 첫 회칙 (Lumen Fidei)을 발표했다. 이 회칙은 전임 교종 베네딕토 16세가 2005년...
한상봉  |  2019-01-0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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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종, 해방신학을 복권시키다
오랫동안 ‘로마중심주의’를 관장해 왔으며, 전통신학의 수호자처럼 군림했던 신앙교리성이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신앙교리성(Congrega...
한상봉  |  2018-12-3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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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남자도 사제로 세운 적이 없었다
예수는 여성들과 사귀되, “천한 인생”들을 비롯하여 불결한 여성들, 매춘부들, 사마리아 여인처럼 따돌림 받는 여성들과도 교류를 가졌다....
한상봉  |  2018-12-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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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 사상에 뿌리박은 여성사제 금지
여성사제 문제와 관련해,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제자직’을 요구하는 여성신학자 엘리사벳 피오렌자, 그리고 라는 책으로 한국에서 유명해진...
한상봉  |  2018-12-1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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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큉 “남성 중심의 교회 권력구조는 인간의 법일 따름”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직 여성사제 문제로 사제나 주교를 파문한 적은 없다. 그러나 2013년 콘클라베가 열리기 직전인 2012년 11월 ...
한상봉  |  2018-12-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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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제, 여전히 남은 숙제
“나는 금도 은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2...
한상봉  |  2018-12-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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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주권의 민주적 분배, 교회는 항상 개혁을 요구한다
한국 천주교회의 경우에 1997년에 광주가톨릭대학 교수였던 이제민 신부와 서강대 교수인 정양모, 서공석 신부가 교황청 신앙교리성의 경고...
한상봉  |  2018-11-2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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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토론과 이견이 금지된 사회인가
2013년 3월 21일 우리나라의 헌법재판소는 1970년대 유신 체제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선포한 대통령 긴급조치 1호, 2호, 9호가 ...
한상봉  |  2018-11-1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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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보프의 교회 민주화 : 덜 군주제적이고 더 참여적인 교회
교회권력의 분산을 통한 ‘교회 민주주의’ 문제에 유난히 관심을 갖고 연구했던 해방신학자가 있다. 브라질의 프란치스코회 사제였던 레오나르...
한상봉  |  2018-11-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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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주교직을 노리는 야심가들을 조심하라.”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3년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에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19개 나라에서 새로 임명된 대주교...
한상봉  |  2018-11-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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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회 아루페 총장, “보다 가난하게, 보다 전 세계적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을 배출한 예수회는 프란치스코 수도회, 도미니코 수도회, 살레시오 수도회 등과 나란히 세계적으로 가장 강력한 수도회 가운...
한상봉  |  2018-10-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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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스 데이에게 ‘나쁜 저녁’이 오다
예수회 출신의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 추기경이 266대 교황으로 선출되면서, 세계교회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정작 1773년 예수...
한상봉  |  2018-10-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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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아래서 선출된 개혁교황
가톨릭교회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만한 새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는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아침 추기경들이 성녀 마르타의 집(D...
한상봉  |  2018-10-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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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속 바티칸을 구할 교황은?
교회의 심장은 그리스도뿐“최근 몇 년 동안 교회는 기쁨과 빛의 순간들뿐만 아니라, 어려운 순간들도 함께해 왔으며 순례의 길도 함께 걸어...
한상봉  |  2018-10-0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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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제’ 교황도 사임할 수 있다는 희망
“오늘날의 현실은 많은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신앙생활과 깊은 관련이 있는 질문들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스리고 복음을 전...
한상봉  |  2018-09-2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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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는 대중신심 "판단하기 전에 사랑하라"
라틴아메리카의 가난한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토착신앙과 얼크러진 대중신심을 통해 위로를 찾았다. 자신들의 고단한 삶을 어루만져준 것은 그런...
한상봉  |  2018-09-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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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사랑의 혁명을 낳는 성모 마리아
프란치스코 교황의 성모에 대한 공경은 각별하다. 교황은 에서 마리아를 ‘복음화의 어머니’, ‘복음화의 별’로 표현하면서, 그분을 따라 ...
한상봉  |  2018-09-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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