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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돌아온 탕자] 아들의 부서짐은 예수님의 부서짐이다
나는 여기에서 신비에 닿고 있다. 즉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탕자가 되었다는 신비이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집을 떠났고, ...
헨리 나웬  |  2019-01-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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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집으로 가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순진함으로
작은 아들의 귀환은 불확실함으로 가득하다. 그는 올바른 방향으로 여행하고 있으나 마음은 여전히 혼란스럽다. 그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헨리 나웬  |  2019-01-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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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그래도 나는 아버지의 아들인가?
돈과 친구들, 명성, 자기존중, 내적 즐거움과 평화 등... 그가 무엇을 잃어버렸든 상관없이, 그는 여전히 그의 아버지의 아이였다. 그...
헨리 나웬  |  2019-01-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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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고립무원 작은 아들 "사랑은 없다"
그러고는 그곳에서 방종한 생활을 하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였다. 모든 것을 탕진하였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가 곤궁에 허...
헨리 나웬  |  2019-01-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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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만일…”이 나를 노예로 만든다
“나는 누구에게 속하는가? 하느님인가 아니면 세상인가?” 수많은 일상의 선입견들은 내가 하느님보다 세상에 더 속한다고 제시한다. 조그만...
헨리 나웬  |  2018-12-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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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사랑의 소리에 귀머거리가 되다
하느님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일은 시간과 공간에 한정되는 어떤 역사적 사건보다 훨씬 더 큰 사건이다. 그것은 나의 온 존재가 하느님께 ...
헨리 나웬  |  2018-12-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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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작은 아들의 탈향-철저한 거부
[작은 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어 주었다. 며칠 뒤에 ...
헨리 나웬  |  2018-12-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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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원망 없는 작은 평화로
작은 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하고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
헨리 나웬  |  2018-12-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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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탕자에서 아버지가 되는 길
[헨리 나웬의 -4] 그림을 처음 보고서 한 해 동안, 나의 영적 여정은 세 가지 국면으로 이루어졌고 그렇게 하여 나는 나의 이야기의 ...
헨리 나웬  |  2018-12-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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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영원에서 순간으로, 사랑의 집에서 두려움의 집으로 가라는 예언
[헨리 나웬의 -3]새벽공동체에 들어온 뒤에 일어난 많은 일은 일기나 공책에 적혀있지만, 보통 그런 것처럼, 그 글은 대부분 다른 사람...
헨리 나웬  |  2018-11-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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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받는 게 더 어렵다
[헨리 나웬의 -2]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미술관을 방문한 후 수주일이 지나, 나는 토론토의 라르슈 새벽 공동체에서 살고 거주 사...
헨리 나웬  |  2018-1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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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를 처음 만나다
[헨리 나웬의 -1]두 아들과 아버지의 이야기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였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다. 그런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
헨리 나웬  |  2018-11-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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