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24건)
수추의 노래, 죽어서도 죽지 않는
[오늘의 성경] 요한 묵시록 14,1 - 5노래만이 아름답기 때문이다어느날 문득 한 가객이 저잣거리에 나타났다. 그가 부른 노래는 하도...
한상봉  |  2019-03-18 12:56
라인
“당신은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습니까?”
“복음”이란 계시의 책이다. 그것은 계시된 우리 모습을 알아 볼 수 있는 궁극적인 원천이며 증명서이다. 복음은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
존 프란시스 카바나 신부  |  2019-03-18 12:05
라인
예리코의 바르티매오, 다른 하늘 아래 눈을 뜨다
​바르티매오란 이름을 기억하십니까? 제가 그 사람입니다. 예전에 저는 그저 예리코의 ‘눈먼 이’였습니다. 사람들은 제 이름을...
한상봉  |  2019-03-18 10:56
라인
가족이 교회다
[성서 말씀 읽기] 고린토전서 12,31-13, 8루까 15,11-32[성 찰]가족이 가장 기초적인 신앙공동체라는 확신은 복음보다 앞서...
참사람되어  |  2019-03-18 10:37
라인
분노하라, 우리시대 우상을 향하여
시편 115장을 읽어보자:우리 하느님은 하늘에 계시어원하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다.이방인들이 섬기는 우상은사람이 은붙이 금붙이로 만...
존 프란시스 카바나  |  2019-03-12 14:25
라인
북망산 가는 노래 "천상도 지상이고 지상도 천상임을 너도알고 나도알고"
귀천-천상병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나 하늘로 돌아가리라.노을빛 함께 단둘이서기슭에서 ...
한상봉  |  2019-03-12 14:24
라인
아기 예수의 엄마, 마리아
-여행길에 한밤에 마구간에서 몸을 푸신 거룩한 여인첫 아기를 받아들고 요셉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덩실 춤이라고 추어야 직성이 풀...
한상봉  |  2019-03-12 13:09
라인
결혼 : 사랑의 성사 "성적 사랑은 황혼처럼 아름다운 예술"
[성서말씀 읽기]마르꼬 10, 2- 9에페소 5,21-33[성 찰]요한 바오로 2세 : (1981년)가정의 본질과 역할을 그 근원에서 ...
참사람되어  |  2019-03-12 12:22
라인
내 안의 바보가 묵묵히 제 길을 가기를
동네서점에서 어슬렁거리다 이란 책이 눈에 들어 왔다. 그런데 정작 집어 든 책은 고병권이 쓴 (돌베개, 1018)이다. 이 책에선 ‘인...
한상봉  |  2019-03-11 15:58
라인
아름다워라, 아기장수를 잉태한 여인
묵시록의 아름다운 여인, 그녀는 누구인가?가부장적 세계에서 여자는 언제나 피해자였다. 마법사보다 마녀로 몰린 사람이 많았으며, 이스라엘...
한상봉  |  2019-03-04 17:00
라인
마르타-마리아, 고요히 머물러 영혼의 깊은 계단을 내려간
​천지간에 엄마 없는 아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제게도 살풋한 사랑 넘겨주던 어미가 있었고, 방패처럼 든든한 아비가 있었건만 ...
한상봉  |  2019-03-04 16:16
라인
가톨릭 시민에게, 애국심과 국가주의는 다르다
[성서 말씀 읽기]마르꼬 12,13-17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베드로전서 2,13-17 하느님의 종다운 생활[성 찰]2차 바티칸 ...
참사람되어  |  2019-03-04 15:04
라인
상품 자본주의를 사는 그리스도인
진리를 추구하는 인간의 노력은 흔히 “하나의 산 정상 위에 오르는 많은 길들”로 비유된다. 이것은 우리가 갈망하고 투쟁하는 것들의 어떤...
존 프란시스 카바나 신부  |  2019-03-04 10:54
라인
거룩한 혁명가가 되기 위하여
[이번 주부터 존 프란시스 카바나 신부의 을 연재합니다. 편집자]나는 를 두 개의 전혀 다른 그룹을 위하여 썼다. 이 두 그룹에 약간의...
존 프란시스 카바나 신부  |  2019-02-27 01:56
라인
공동선을 위한 신자 생활은 어떻게?
[본 자료는 1992년 10월(8호)부터 1993년 3월(13호)까지 에 실렸던 것을 1996년 11월호에 한데 모은 것입니다. 그리...
참사람되어  |  2019-02-26 23:04
라인
그리스도를 입은 여인, 도로시 데이
​“나는 가난하고 순결하고 순종적이고 싶었습니다. 살기 위해서, 과거의 사람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의 몸을 입기 위해서, 나는...
신배경  |  2019-02-26 18:53
라인
무차별적 사랑의 십자군, 묵가의 나팔소리
저 안쓰러운 불빛김건남-오르면 오를수록사람의 질은 더욱 낮아지는도시의 오지마을엔 진종일살끝 시리게 바람이 분다얼어붙은 밤하늘엔차가운 쪽...
한상봉  |  2019-02-26 16:45
라인
니코데모,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아리마태아 출신의 동료 의원에게서 전갈이 왔습니다. 예수의 시신을 거둘 수 있도록 빌라도에게서 허락을 얻어냈다는 것입니다....
한상봉  |  2019-02-26 16:11
라인
인간 문제 전문가, 공자의 분수
누구와 더불어 살겠느냐공자가 길을 가고 있었다. 얼마 후 큰 강이 나타났는데 나루터가 보이지 않았다. 마침 저만치에 밭을 가는 사람이 ...
한상봉  |  2019-02-17 21:40
라인
토마스 머튼을 만나러 떠날까요?
​20세기를 대표하는 영성가 토마스 머튼(1915-1968)을 떠올리면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나오는 추억이 있습니다. 군대 ...
유형선  |  2019-02-17 21:3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