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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7건)
“아빠! ‘신과 함께’ 영화에 진기한 변호사가 없다고요?”
[유형선 칼럼]최근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영화 를 저희 가족도 보았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기 전에 제 두 딸들은 영화를 보고 싶지 ...
유형선  |  2018-01-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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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 “올바름보다 먼저 친절함을 택하라.”
[진수미의 문화칼럼] ‘헬조선’이라는 말을 모르는 한국인은 없을 것이다. 이 말은 오늘날 삶의 어려움을 고발하는 표현으로 대중적 공감을...
진수미  |  2018-01-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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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을 주교좌 성당에 건립하자
[김유철의 Heaven's door]그리스도인에게 십자가는 무엇인가가톨릭대사전에서 설명하는 '십자가' 도입부다. ...
김유철  |  2018-01-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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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교회나 '홀로 주인공'에서 벗어나야 한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1]나는 누구일까? 이 물음을 던진다. 나는 누구일까? 자신이 누구인지 온힘을 다해 궁리하고...
유대칠  |  2018-01-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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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교도소에서 싹튼 신앙
[최충언 칼럼]내가 가톨릭 신앙을 가지게 된 것은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에 연루되어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던 원주교구의...
최충언  |  2018-01-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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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하느님을 믿는다는 것
[김지환 칼럼] 교황은 공산주의자?“자유시장 경제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의 우리 아이들에게 사회주의 경제론을 물들이고 사회주의적 경제 신봉...
김지환  |  2018-01-0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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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내리는 쇳덩어리 비의 기억
[진수미 문화칼럼]‘강철비’는 군사용어 ‘Steel Rain’을 직역한 것이다. 1970년대 중반 미국은 M270 다연장 로켓 체계(M...
진수미  |  2018-01-0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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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희년, ‘사회교리 경시대회’를 제안한다
[한상봉 칼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017년 11월 19일부터 2018년 11월 11일까지 ‘평신도 희년(禧年)’을 지내기로 결정하였...
한상봉  |  2018-01-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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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뭐예요?
[유형선 칼럼]“아빠!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뭐예요?”봄이 오면 중학교에 진학할 큰 딸이 자동차 뒷자리에서 뜬금없이 물었습니다.“예수님 ...
유형선  |  2017-12-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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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라"던 예수의 품이 그립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0]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다. 저마다 누군가를 이기려 하고, 그 승리로 행복감은 누리려 한다....
유대칠  |  2017-12-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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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사람을 회복하는 한 해 되기를
[김경집 칼럼] 염치와 인격을 잃지 말아야2017년 최저시급을 제대로 아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7,530원이다. 여러 강의 때마다 최...
김경집  |  2017-12-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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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스' 2017년 다함께 호흡했던 시간이여, 안녕
[진수미 문화칼럼] 많은 사람들이 2017년 출판계 이슈 중 하나로 고양이를 꼽는다. 이 트렌드가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터라 새삼스러...
진수미  |  2017-12-26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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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개혁 누가 시작할 것인가?
[한상봉 칼럼]종교개혁 500주년을 마무리하면서 불교, 개신교, 천주교 ‘일각’에서나마 종교개혁선언을 시도하는 것은 나름 의미가 있을 ...
한상봉  |  2017-12-2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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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 답을 청하며 다시 시작한다
[유수선의 복음의 힘 -9]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선물처럼 주어지는 대림절이다. 지난 2017년도, 내 영혼에 파문을 일으킨...
유수선  |  2017-12-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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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수를 '기억'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9]곧 성탄이다.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이 성탄을 즐긴다. 굳이 그리스도교를 따르지 않아도 ...
유대칠  |  2017-1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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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숨은 얼굴 찾기
[윤영석 칼럼]지난 5년간 병원사목을 하면서 ‘환자들이 가장 공감하는 종교인을 꼽으라’고 묻는다면 아마도 이미 한국에선 잘 알려진 틱낫...
윤영석 신부  |  2017-12-11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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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없는 부처를 만나다
[김유철의 Heaven's door]부처는 숨결 너머에 있는 것일까?어스름 새벽이 열리던 시간에 길을 떠났다. 먼 길이었다. 넓...
김유철  |  2017-12-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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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맨, 어쩌다 여성혐오자가 된
[진수미 문화칼럼]는 히치콕 만년의 성공작이다. 이 작품은 (1966)과 (1969)의 실패 이후, 이전의 성공적인 세계로 회귀했다는 ...
진수미  |  2017-12-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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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동새 우는 사연
환청에 사로잡힌 기존 질서키르케고르는 ‘기존 질서’를 우스꽝스러운 작태로 보았다. 기존 질서란 결단이 필요하지 않은 세계이다. 위험과 ...
한상봉  |  2017-12-0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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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친구 정일우>를 보았습니다
[유형선 칼럼]“웃다가 울기를 한두 시간 반복하면 깨달아요. 웃는 거랑 우는 건 같은 거에요.”연기수업을 받던 후배가 했던 말입니다. ...
유형선  |  2017-11-29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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