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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루블료프의 '삼위일체': 사랑의 집에서 살기
안드레이 루블료프(Andrei Rublev, 1360-1427/1430)는 러시아 성인 세르기(1313-1392)을 추모하기 위해 14...
한상봉  |  2018-05-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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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아이콘과 이콘이콘(icon)은 영어의 아이콘처럼 우리에게 컴퓨터 관련 용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디자인이 예쁜 조그만 그림을 클릭...
한상봉  |  2018-05-1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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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 그리스도의 얼굴
“미술은 내게 삶을 잊게 하는 수단이며, 한밤의 절규이고, 숨죽인 흐느낌이며, 억눌린 미소다. 나는 황량한 벌판에서 고통당하는 자들의 ...
한상봉  |  2018-03-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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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 매춘부와 광대, 그리고 잔혹한 판사들
루오는 1903년부터 모로가 나라에 기증한 아틀리에에 만들어진 구스타브 모로 국립미술관(Musée national Gust...
한상봉  |  2018-03-0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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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 지하 납골당 그리스도교를 발견하다
조르주 루오는 1889년에 스테인드글라스 공방을 그만두고 미술공부를 더 하기 위해 파리 국립미술학교(에콜 데 보자르, Éc...
한상봉  |  2018-02-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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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오] 예술하는 노동자, 조르주 루오
“나는 망망대해의 미미한 먼지, 바람에 씻기는 가련한 선원, 어두운 암흑 속에서조차 성스러운 평화와 빛을 사랑하노라.”(조르주 루오)김...
한상봉  |  2018-02-1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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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하느님의 손에 제 영혼을 맡깁니다
미켈란젤로의 전환, 밖에서 안으로미켈란젤로의 종교적 감수성이 변하기 시작한 것은 나이 예순에 비토리아 콜론나를 만나면서 비롯되었다. 여...
한상봉  |  2018-02-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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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지옥문 앞에선 계급이 없다
최후의 심판, 벌거벗은 종교 … 그리고 나는?1535년, 미켈란젤로가 교회개혁을 지지했던 여인, 비토리아 코론나를 알게 된...
한상봉  |  2018-02-0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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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사보나롤라, 예언의 불길 속에서
미켈란젤로, 사보나롤라의 불길 속에서 예언을 접하다한편 미켈란젤로가 항상 흠모하던 시인 단테가 “너 자신의 황제, 너 자신의 교황이 되...
한상봉  |  2018-01-28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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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 창조의 순간, 하느님을 그려넣다
하느님을 그리다미켈란젤로는 바티칸의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리면서, 에서 처음으로 하느님을 직접 묘사했다.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결...
한상봉  |  2018-01-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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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머리에는 태양을 가슴에는 폭풍우를 품고
장엄한, 까마귀가 나는 밀밭(1890년 7월)은 수확을 앞둔 밀밭이 폭풍우 치는 하늘에서 불어오는 보이지 않는 바람에 따라 흔들리고 있...
한상봉  |  2018-01-0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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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평범한 성인에게서 영원의 흔적을 보다
평범한 성인들_아기를 재우는 여인프로방스 지역 아를의 노란 집에 살 때, 한 두 블록 떨어진 거리에 있던 철도교 근처 우편배달부 조세 ...
한상봉  |  2018-01-0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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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거룩한 구두 한켤레"
부재의 현존-낡은 구두 한 켤레구두끈이 뻣뻣하게 꼬여있는 가죽 구두 한 켤레. 주름이 잡혀 있고 진흙이 묻어 있어 있다. 황금색과 흰색...
한상봉  |  2017-12-25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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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성경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하느님의 탄생_요람 앞에 무릎 꿇은 소녀고흐는 광산촌 보리나주에서 돌아와 잠시 아버지의 목사관에 머물렀지만 곧 헤이그에서 그림 작업실을...
한상봉  |  2017-12-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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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하느님의 선교사
헨리 나웬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1853-1890)를 ‘상처 입은 치유자’의 모델로 삼았다. ...
한상봉  |  2017-12-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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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하느님 아버지는 어머니를 닮았다"
탕자의 귀환: 아버지이며 어머니이신 하느님렘브란트는 말년에 가산을 처분하고 암스테르담을 떠나 로젠흐라흐트에 작은 집을 빌려 이사한다. ...
한상봉  |  2017-11-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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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깨워야 할 것은 그리스도가 아니다"
바울과 베드로의 논쟁: 교회 안에서도 논쟁이 필요하다렘브란트는 베드로보다 바울을 자주 화폭에 담았다. (1628), , , 등이다. ...
한상봉  |  2017-11-2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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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가톨릭은 눈 먼 장님, 개신교는 눈 뜬 장님"
빛의 형이상학렘브란트를 ‘명암법의 화가라고 하지만, 그건 단순히 기법상의 문제가 아니다. 그는 종교화가이며, 의미를 중심으로 밝음과 어...
한상봉  |  2017-11-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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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 영혼의 화가
“아무리 많은 자랑거리가 있다 해도 인생은 하느님 손 안에 있는 작은 공깃돌에 불과하다.” 으로 유명한 렘브란트의 말이다. 영성작가 헨...
한상봉  |  2017-11-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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