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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사랑은 속수무책
사랑은 속수무책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시겠다구요그럼 제가 말해 드리죠. 그건 내 마음 안에 다른 사람의 자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거에요...
조희선  |  2018-09-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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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드리는 나의 아침인사
당신에게 드리는 나의 아침인사 힘내세요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나무가 조금 더 자라듯꽃이 입술을 열어 벌을 맞이하듯당신의 존재가 기운을 얻...
조희선  |  2018-09-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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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우리는 말을 아끼기 시작한다. 살아간다는 게 꿈만으...
조희선  |  2018-09-0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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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바람
저녁바람문득,내 마음 같은 시를 만나면 눈물이 난다.이 쓸쓸한 저녁에 내가 흔들리고 있음이곧 살아있음인 것이 반가워 눈물이 난다.나는 ...
조희선  |  2018-08-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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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부재빈집 앞 서성이다돌아서며만났네내 마음에 가득 찬 그대 조희선시인. 천안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8-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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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
나이 탓언제부턴가나를 나무라는 사람이 없다.잘하고 사는 것도 아닌데외롭다조희선시인. 천안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8-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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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연인결국혼자임을 알게 되면 당신과 함께 가는 길도그리 복잡하지는 않으리라. 조희선시인. 천안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8-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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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
초면길을 떠난다모르는 사람을 만나러내일이면 아는 사람이 되어 돌아오겠지. 조희선시인. 천안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7-2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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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위로 누군가괜찮다고넌 잘하고 있는 거라고지금 나에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면나는 주저 없이내 마음을 주어버릴 것 같다.평생을 고마운 사람...
조희선  |  2018-07-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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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맞는 말한가한 시간창밖을 바라보다가누군가 생각이 나고 전화를 해볼까 하다가물론, 관둔다. 친구가 그랬다내가 제일 잘하는 건참는 거라고맞...
조희선  |  2018-07-1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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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리
교통정리잠이나 자지난 일에 마음 쓰지 말고.밥이나 먹어내일 일 걱정하지 말고.네 일이나 해남의 일 간섭하지 말고. 조희선시인. 군산 거...
조희선  |  2018-07-0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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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
어리석음누군가 나 때문에상처를 받았다고 한다.내게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음을말할 기회조차 없다.그렇구나.나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생각했던 ...
조희선  |  2018-06-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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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차이나는그래서, 사랑하고그분은그래도, 사랑하시고 조희선시인. 군산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6-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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