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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하느님의 어머니여, 저의 슬픔을 진정시켜 주소서
“죽다! 누에가 허물벗기를 끝내고 자기의 사명을 다하며 죽는 것처럼, 우리도 바로 그 죽음의 순간에 하느님을 만나고 그분의 위대함 속에...
미건 맥켄나  |  2018-10-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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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안에서 우리를 만지시는 그리스도
"다정하고 부드러운 자비의 주님이시여,당신의 사랑, 당신의 자비, 당신의 연민이당신의 상처에서보다 더 찬란하게 빛나는 곳이 어디 있겠습...
미건 맥켄나  |  2018-10-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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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내가 너를 더 사랑한다"
"나에게, 기도는 하느님을 향하여 마음을 돌리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눈길을 매우 단순하게 천국으로 들어 올리는 것이며, 기쁨의 절정...
미건 맥켄나  |  2018-10-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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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틸리오 그란데, 엘살바도르의 거룩한 아이와 함께 있는 사제
"수많은 시냇물로부터 만들어지는 샘은 마르는 법이 없다.우리들이 사라지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자리를 채울 것이다."루틸리오 그란데는...
미건 맥켄나  |  2018-10-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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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하느님의 얼굴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그 ...
미건 맥켄나  |  2018-09-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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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예수가 새벽과 희망의 색깔로 옷을 입듯이
평화는 천천히 떨어지면서 온다아침의 너울로부터 떨어지는 평화부활하신 주님은 모든 때에, 모든 곳에서 주님으로 계신다. 그분은 고난과 죽...
미건 맥켄나  |  2018-09-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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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처럼, 그리스도는 우리의 숨길
십자가 위에 대문자로 쓰여진 글자, INRI는 처형당하는 사람의 머리 위에 달아놓아야 한다고 빌라도가 공표했던 일종의 비문이다. 그 뜻...
미건 맥켄나  |  2018-09-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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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느님으로부터 탄생한다
"나는 용서하고 싶다, 나는 영혼을 사로잡고 싶고 모든 국가들을 사면하고 싶다. 나의 평화는 온 우주로 확장되어야 한다. &hellip...
미건 맥켄나  |  2018-09-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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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애와 사랑을 위한 폭력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 안에 당신 자신을 감추고 모든 것을 철저하게 그분의 뜻에 따라 복종시키는 것 이외에 아무 것도 희망하지 마십...
미건 맥켄나  |  2018-08-2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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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얼마나 더 낮아질 수 있을까?
“우리는 예수님께서 비효율적이고 취약하다는 바로 그 사실 안에 참다운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의 신비가 숨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
미건 맥켄나  |  2018-08-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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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침묵이신 그리스도
기도하기 전에나는 나의 입술에 침묵의 천을 짠다,나의 머리에 침묵의 천을 짠다,나의 마음에 침묵의 천을 짠다.그리스도는 이사야서의 침묵...
미건 맥켄나  |  2018-08-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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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가 넘치시는 그리스도
"하느님의 자비는 너무나 위대하여 아무도 그 자비에 대하여 충분히 말할 수 없다."세상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는 온 우주를 다스리는 주님...
미건 맥켄나  |  2018-08-0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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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분은 샛별처럼 계신다
“당신의 하나뿐이고 다듬어지지 않았지만,소중한 생명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말해주세요.”죽음은 친구 혹은 스토커처럼 사악한 존재로 여겨진...
미건 맥켄나  |  2018-07-2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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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도 우리처럼 배우셨다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십니다.”(1코린 1,24)소년 그리스도는 어른 그리스도의 무한하고 심오한 지혜를 지니며,...
미건 맥켄나  |  2018-07-1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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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난민이며 노동자, 성 요셉
"우리는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고 예언자들도 기록한 분을 만났소. 나자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분이시오."(요한 1,45)우리는...
미건 맥켄나  |  2018-07-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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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거처에 짐승의 먹이로 오신 메시아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요한 1,5)인간 아기가 탄생한다. 그렇지만, 삼위일체의 성자, ...
미건 맥켄나  |  2018-07-0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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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와 천둥처럼, 선구자 요한 세례자
광야에서 온 사나이우리는 용의 피 속에 잠기기를 원하고 동시에 양의 피를 마시기를 원한다. 그러나 진실은 그 둘 중에 선택해야 한다는 ...
미건 맥켄나  |  2018-06-2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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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계시는 그리스도
교회 달력의 시작은 대림절기이다.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이다. 성경 말씀은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고 소리친다. 망을 보고 있으라...
미건 맥켄나  |  2018-06-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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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얼굴,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우리가 신앙의 눈으로 하느님을 바라본다면, 있는 그대로의 그분을 볼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가 하느님을 맞대고 볼 것이다. 옛적에...
미건 맥켄나  |  2018-06-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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