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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건)
더블린에 가다
​더블린과의 첫 데이트 ㅡ좌충우돌 ㆍㆍ그녀가 집에 갈 수?ㆍㆍㆍ공항에서 내리던 한밤중도 비가 왔다.9시간 늦는 이 곳, 시차...
조현옥  |  2019-03-1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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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싶다
​쉬고싶다쉬고싶다푹.. ​김기호 (화가) ​
김기호  |  2019-03-1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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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해할 수 없는 무신론자로 죽을 것이다
레닌과 혁명을 꿈꾸고 실천했으며주역의 자리에 앉을 수 있었음에도 거절했고몸바친 나라로부터 추방되어스탈린으로부터 꾸준한 핍박을 받아내다가...
조현옥  |  2019-03-1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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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네
​타박타박타박네야너어디메울고가니 ​김기호 (화가) ​
김기호  |  2019-03-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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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내고 나아갈 뿐
​무엇이 해결되었는가?살았던 삶의 문제는 우리의 시선을 막는 나무더미처럼 뒤로물러난 채 그대로 있지 않은가?그것을 벌채하거나...
조현옥  |  2019-03-0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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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지고 잎진 가지에 바람이 운다
​樂天김소월살기에 이러한 세상이라고맘을 그렇게나 먹어야지,살기에 이러한 세상이라고,꽃 지고 잎진 가지에 바람이 운다. ...
김기호  |  2019-03-0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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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지구의 중력을 거슬러
​ ​ㆍ지구의 중력을 거슬러 뚫고 나오는 힘, 반역의 힘.누군가도 모르게 땅을 뚫도록,...
조현옥  |  2019-02-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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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쌓았다 헐었다
​萬里城김소월밤마다 밤마다온 하룻밤 쌓았다 헐었다긴 만리성! ​김기호 (화가) ​
김기호  |  2019-02-2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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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
​나와 함께 모든 노래가 사라진다면김남주-내가 심고 가꾼 꽃나무는아무리 아쉬워도나 없이 그 어느 겨울을나지 못할 수 있다그러...
김기호  |  2019-02-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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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기에 그리운 이름, 도로시
​도로시. 먼 이름. 멀기에 그리운 이름. 도로시.너는 그 머나먼 대륙으로 떠나기전에 한 번 우리 마을에 들렸었다. 가엾은 ...
조현옥  |  2019-02-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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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에는 앨리스가 없다
​집들은 눈을 감은 채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아무 질문도 하지 못한 지 수 천년.아무 대답도 듣지 못한 지 수 천년.ㆍㆍㆍ...
조현옥  |  2019-01-2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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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목사와 한경직 목사 "저항이 먼저냐 교회가 먼저냐"
존경하는 장공(長空) 김재준 목사님( 1901년 9월 26일 ~ 1987년 1월 27일) 선종 32주년!한국 개신교 진보신학의 아버지요...
방진선  |  2019-01-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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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모과처럼 산사처럼 얼지말고
​수도원 옆문으로 오르는 언덕은 산사 투성이 입니다.산 ㆍ사ㆍㆍ산ㆍ사ㆍㆍ누가 먼저 심기 시작했을까요?응달진 흙은 살짝 얼었고...
조현옥  |  2019-01-2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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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는 곳 그대 알지 못하니
그대ㆍㆍ가는곳ㆍㆍ내모르고,ㆍㆍ내가는 곳ㆍ그대알지 못하니아,내가 사랑했을 그대아,그걸 알고 있었을 그대!ㆍㆍㆍㆍ보들레르는 끝판 왕, 그참...
조현옥  |  2019-01-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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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델, 문재인 정부의 유전자는?
유전학의 창시자 그레고어 멘델 수도원장(Gregor Johann Mendel, 1822.7.22.~1884.1.6.) 선종 135주년....
방진선  |  2019-01-0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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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올 때까지, 밤은 어둡다
어제와 연결된 오늘이지만 새롭게 시작된다네.ㆍㆍ바탕이 파랑인 흰구름 뭉게 화분을 오늘을 맞는 나를 위해 샀다. 거기 딱 맞는 분홍 다육...
조현옥  |  2019-01-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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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맹 롤랑, 마음으로 위대한 영웅을 위하여!
로맹 롤랑 선생님(Romain Rolland, 1866년 1월 29일 ~ 1944년 12월 30일) 선종 74주년!20대 초반의 청년 ...
방진선  |  2018-12-3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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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 "이 환자에게 닭 두 마리 값을 내주시오"
존경하는 성산(聖山) 장기려 박사(1911.10.5-1995.12.25) 선종 24주년!예수님의 삶을 사시다 예수님이 오신 날 예수님 ...
방진선  |  2018-12-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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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집에 가자
이제그만ㆍ집에가자 조현옥 프란치스카 이끔이 종이신문을 구독 신청하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조현옥  |  2018-12-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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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생각
대천 장날이군요.어머니는 성모안과에서 눈밝게 되는 수술하시고저는 기다리는 동안 고앞 장날 풍경 구경하고요.ㆍ밝아진 후 디립다 큰 철쭉 ...
조현옥  |  2018-12-1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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