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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5건)
사랑은 속수무책
사랑은 속수무책사랑이 무엇인지 모르시겠다구요그럼 제가 말해 드리죠. 그건 내 마음 안에 다른 사람의 자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 거에요...
조희선  |  2018-09-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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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예수가 새벽과 희망의 색깔로 옷을 입듯이
평화는 천천히 떨어지면서 온다아침의 너울로부터 떨어지는 평화부활하신 주님은 모든 때에, 모든 곳에서 주님으로 계신다. 그분은 고난과 죽...
미건 맥켄나  |  2018-09-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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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처럼, 그리스도는 우리의 숨길
십자가 위에 대문자로 쓰여진 글자, INRI는 처형당하는 사람의 머리 위에 달아놓아야 한다고 빌라도가 공표했던 일종의 비문이다. 그 뜻...
미건 맥켄나  |  2018-09-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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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드리는 나의 아침인사
당신에게 드리는 나의 아침인사 힘내세요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나무가 조금 더 자라듯꽃이 입술을 열어 벌을 맞이하듯당신의 존재가 기운을 얻...
조희선  |  2018-09-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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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느님으로부터 탄생한다
"나는 용서하고 싶다, 나는 영혼을 사로잡고 싶고 모든 국가들을 사면하고 싶다. 나의 평화는 온 우주로 확장되어야 한다. &hellip...
미건 맥켄나  |  2018-09-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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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때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우리는 말을 아끼기 시작한다. 살아간다는 게 꿈만으...
조희선  |  2018-09-0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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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아나키스트, 리 호이나키 "내 영혼의 망명정부를 찾아서"
컴퓨터가 버벅대고 영 내 맘같이 움직이지 않을 때, 이리저리 조작해보다가 결국 ‘리셋’(re-set)을 할 때가 있다. 영 문제가 풀리...
한상봉  |  2018-09-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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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바람
저녁바람문득,내 마음 같은 시를 만나면 눈물이 난다.이 쓸쓸한 저녁에 내가 흔들리고 있음이곧 살아있음인 것이 반가워 눈물이 난다.나는 ...
조희선  |  2018-08-3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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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애와 사랑을 위한 폭력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 안에 당신 자신을 감추고 모든 것을 철저하게 그분의 뜻에 따라 복종시키는 것 이외에 아무 것도 희망하지 마십...
미건 맥켄나  |  2018-08-2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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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얼마나 더 낮아질 수 있을까?
“우리는 예수님께서 비효율적이고 취약하다는 바로 그 사실 안에 참다운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의 신비가 숨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
미건 맥켄나  |  2018-08-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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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
부재빈집 앞 서성이다돌아서며만났네내 마음에 가득 찬 그대 조희선시인. 천안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8-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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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예언자는 지옥을 통과해 생명을 얻는다
는 살바도르 정부의 죽은 이들과 실종된 이들의 삶을 잊혀지게 하려는 시도를 거부함으로써 생명과 죽음의 의미에 대하여 증언하였다. 전쟁동...
마리 데니스  |  2018-08-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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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침묵이신 그리스도
기도하기 전에나는 나의 입술에 침묵의 천을 짠다,나의 머리에 침묵의 천을 짠다,나의 마음에 침묵의 천을 짠다.그리스도는 이사야서의 침묵...
미건 맥켄나  |  2018-08-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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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탓
나이 탓언제부턴가나를 나무라는 사람이 없다.잘하고 사는 것도 아닌데외롭다조희선시인. 천안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8-16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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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죽음, 연인의 품으로
선택되고 축복 받으며 부서지고 내어주는 사람들로서 우리들은 깊은 내적 기쁨과 평화를 갖고 살아가도록 요청 받고 있다. 이러한 삶은 우리...
헨리 나웬  |  2018-08-1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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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가 넘치시는 그리스도
"하느님의 자비는 너무나 위대하여 아무도 그 자비에 대하여 충분히 말할 수 없다."세상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는 온 우주를 다스리는 주님...
미건 맥켄나  |  2018-08-0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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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연인결국혼자임을 알게 되면 당신과 함께 가는 길도그리 복잡하지는 않으리라. 조희선시인. 천안 거주. , 등 시집 출간
조희선  |  2018-08-0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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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중요한 건 선물이야, 탈렌트가 아니라
우리는 선택되었고, 축복을 받으며 부서지는데 이는 우리자신을 내어주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자신을 내어주는 사람들만이 선택되고 ...
헨리 나웬  |  2018-08-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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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부서진 성작이 이렇게 눈부시게 빛날 수 있다니!
부서짐에 대하여 이야기할 순간이 왔다. 당신은 부서진 사람이며 나 역시 그렇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 혹은 간접으로 알고 ...
헨리 나웬  |  2018-07-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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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분은 샛별처럼 계신다
“당신의 하나뿐이고 다듬어지지 않았지만,소중한 생명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말해주세요.”죽음은 친구 혹은 스토커처럼 사악한 존재로 여겨진...
미건 맥켄나  |  2018-07-2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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