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10건)
[돌아온 탕자] 다시 아버지에게로, 경쟁심을 버려라
작은 아들이 극적으로 돌아왔을 때 보이는 아버지의 기쁨은 큰 아들이 덜 사랑받고, 덜 인정받고, 덜 호의를 받았다는 의미가 전혀 아니다...
헨리 나웬  |  2019-04-15 21:56
라인
바보야
바보야이 바보야가끔 나를 이렇게 부르는 사람나는 그를 참 좋아하지아무리 나를 무안 주며 툭툭거려도그는 내 잇새에 고춧가루 못 본 체 안...
조희선  |  2019-04-15 21:44
라인
주정뱅이 로버트
한 방 친구인 로버트가 술을 많이 마신다. 그래서 우리들의 관계가 팽팽해졌다. 이 집에는 오로지 두 개의 규칙이 있을 뿐이다. 폭력 금...
마크 엘리스  |  2019-04-15 16:58
라인
청소하고 접시닦고 옷 입혀주고, 거처 마련해주기
​하루의 일과.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아침식사. 보통 10시쯤 사람들이 나타난다. 봉사자들과 공동체의 몇 사람들이다(퀘이...
마크 H. 엘리스  |  2019-04-08 17:02
라인
꽃씨
​꽃씨내 마음에 심어진 사랑이 나더러 이른다난 언제나 밖엘 나갈 수 있나요?수줍음과 설렘, 눈물과 한숨 속에서이제는 더 이상...
조희선  |  2019-04-02 10:10
라인
햇빛이 별로 들어오지 않아 침침하다
​지난 3일동안 -스프식사가 끝나면- 그냥 도망치기 위하여 산보를 나갔다. 첫째날은 미술관까지 걸어갔다. 어제는 책방을 둘러...
마크 엘리스  |  2019-04-02 09:47
라인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종 ""정의 없이 평화 없고, 용서 없이 정의 없다"
​경애하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종 (1920.5.18 ~ 2005. 4. 2) 선종 14주년. 1978년 10월 16일 ...
방진선  |  2019-04-02 09:09
라인
[돌아온 탕자] 하느님은 사랑을 강요하지 않는다
큰 아들은 화가 나서 들어가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 가 나와 그를 들어오라고 타일렀다. ... 그러자 아버지가 그에게 일렀다...
헨리 나웬  |  2019-04-01 10:11
라인
안중근 "아, 천주여, 감사합니다!"
​숭모하는 의사 안중근 토마스 장군(安重根, Thomas, 도마, 다묵多默,1879년 9월 2일 ~ 1910년 3월 26일)...
방진선  |  2019-03-26 11:51
라인
오스카 로메로 "모든 가톨릭 신자가 순교자, 증거자여야 한다"
​경애하는 성 오스카 아르눌포 로메로 대주교님 (Sant' Óscar Arnulfo Romero,1917...
방진선  |  2019-03-25 15:21
라인
어떤 이는 하루에 스무 시간을 잔다
​환대의 집에는 공동체가 살고 있었다. 3층에는 여성들이 두개의 개인방과(그 중 하나는 도로시 방이다) 거리에서 들어오는 여...
마크 엘리스  |  2019-03-25 14:07
라인
한스 큉 "교회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성 요셉 대축일! 경애하는 한스 큉 신부님 (Hans K?ng,1928.3.19~) 91세 생신일. 노경의 질환으로 시나브로 스러져가는...
방진선  |  2019-03-19 17:42
라인
[돌아온 탕자]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동화 이야기와 달리, 돌아온 탕자 비유는 아무런 행복한 결말을 주지 않는다. 대신 비유는 우리가 자신의 삶에 있어 가장 힘...
헨리 나웬  |  2019-03-18 17:09
라인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에서 존재의 기술까지
​경애하는 에리히 셀리그만 프롬 선생님 (Erich Seligmann Fromm, 1900.3.23-1980.3.18.) 선...
방진선  |  2019-03-18 15:03
라인
술고래 주정뱅이들의 냄새
​로버트는 옷을 도둑맞지 않으려면 아랫층 마이클의 사무실에 보관하라고 말한다. 오늘 아침 2층으로 내려가 옷을 어떻게 해야 ...
마크 엘리스  |  2019-03-18 05:24
라인
끼아라 루빅 "어찌 강 위로 다리를 놓지않는가"
​경애하는 포콜라레 운동의 창설자 끼아라 루빅(Chiara Lubich) 여사님 (1920.1.22-2008.3.14) 선종...
방진선  |  2019-03-18 04:49
라인
기도한다는 것
​기도한다는 것 기도한다는 것은마음으로 그를 향해 신호음을 보내는 것일까나는 할 수 없지만하늘 보좌에 그의 축복을, 평안을 ...
조희선  |  2019-03-13 00:23
라인
강태기 "연극 배우가 빈털털이 밖에 더 되나!"
참 연극인 강태기 선생님 (1950 - 2013. 3.12) 선종 6주기!1975년의 유명한 "에쿠우스""당신을 사랑합니다" 400회 ...
방진선  |  2019-03-13 00:07
라인
안창호 "청년이 죽으면 민족도 죽는다."
​숭모하는 민족의 스승 도산 안창호 선생님(島山 安昌浩, 1878년 11월 9일~1938년 3월 10일) 선종 81주년. 나...
방진선  |  2019-03-12 12:28
라인
[돌아온 탕자] 기쁨과 원망은 함께 공존할 수 없다
​큰 아들이 아버지를 공격하며 했던 말을 주의 깊게 들어볼 때에 - 독선, 자기연민, 질투의 말들 - 나는 더 깊은 불평의 ...
헨리 나웬  |  2019-03-12 12: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