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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9건)
김수환 추기경 "내 지역구는 천국"
​경애하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1922년 7월 2일 ~ 2009년 2월 16일) 선종 10주년!이승에 마지막 남기신 말...
방진선  |  2019-02-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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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하나 있었으면..
​사람 하나 있었으면...사람 하나 내게 있었으면..함께 꽃을 보고하늘을 살피며세상사도 이야기 나눌 사람저미는 바람에 가슴을...
조희선  |  2019-01-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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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아들의 부서짐은 예수님의 부서짐이다
나는 여기에서 신비에 닿고 있다. 즉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탕자가 되었다는 신비이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집을 떠났고, ...
헨리 나웬  |  2019-01-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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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척의 고통 속에서, 박완서 선생과 김용균의 어머니
​존경하는 소설가 박완서 정혜 엘리사벳 선생님(1931년 10월 20일~2011년 1월 22일) 선종 8주년!지난해 말 "김...
방진선  |  2019-01-2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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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렇게 오랜 세월 지난 후에야소리는 의미로 깨어나 가슴을 찌른다덧없는 바람에 스쳐 지난 말들이왜 이제야 살아서빛으로 내 ...
조희선  |  2019-01-22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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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 "꿈을 비는 마음"
​존경하는 늦봄 문익환 목사님(1918년 6월 1일 ~ 1994년 1월 18일) 선종 25주년!오신지 100년이 지나고 가신...
방진선  |  2019-01-2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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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집으로 가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순진함으로
작은 아들의 귀환은 불확실함으로 가득하다. 그는 올바른 방향으로 여행하고 있으나 마음은 여전히 혼란스럽다. 그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헨리 나웬  |  2019-01-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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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철 변호사, 그대의 깃은 아직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데
​존경하는 황인철 세바스티아노 변호사(1940년 1월 24일 ~ 1993년 1월 20일) 선종 26주년.사법농단이라는 지탄과...
방진선  |  2019-01-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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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 룩셈부르크 "죽은 이가 우리에게 경고한다"
혁명가 로자 룩셈부르크 여사님(Rosa Luxemburg, 1871년 3월 5일~1919년 1월 15일) 선종 100주년 !올해는 3&...
방진선  |  2019-01-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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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너에게 아프지 말아라아프지 말아라먼 하늘 끝에 대고 소리친다.내 아픔이 지난 후에야비로소 보이는 너의 아픔. 조희선시인. 청주 거주. ...
조희선  |  2019-01-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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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그래도 나는 아버지의 아들인가?
돈과 친구들, 명성, 자기존중, 내적 즐거움과 평화 등... 그가 무엇을 잃어버렸든 상관없이, 그는 여전히 그의 아버지의 아이였다. 그...
헨리 나웬  |  2019-01-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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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 "동심이 세상을 구원한다"
존경하는 정채봉 프란치스코 선생님 (1946. 11. 3 ~ 2001.1. 9) 선종 18주년!하늘나라에서 엄마와 함께 이 땅에 휴가와...
방진선  |  2019-01-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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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인연
슬픈 인연 당신이 나를 부르시는 소리가내가 기쁠 때보다는왜 고통중에 있을 때 잘 들리는지 모르겟습니다.또 내가 당신을 찾을 때가좋을 때...
조희선  |  2019-01-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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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고립무원 작은 아들 "사랑은 없다"
그러고는 그곳에서 방종한 생활을 하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였다. 모든 것을 탕진하였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가 곤궁에 허...
헨리 나웬  |  2019-01-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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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아침에
겨울 아침에너는 잘 있느냐눈 내리고 바람 에이는 이 겨울 아침에그래, 너는 잘 있느냐바쁜 일상을 잠시 접어두고물기 어린 손을 닦으며내 ...
조희선  |  2019-01-0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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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만일…”이 나를 노예로 만든다
“나는 누구에게 속하는가? 하느님인가 아니면 세상인가?” 수많은 일상의 선입견들은 내가 하느님보다 세상에 더 속한다고 제시한다. 조그만...
헨리 나웬  |  2018-12-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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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바에즈 “평화와 인권을 노래하라”
1984년 봄, 인천 제물포역 인근의 커피숍 ‘베아트리체’에서 DJ박스 안에서 턴테이블에 레코드판을 올렸다. 사이먼 앤 가펑클의 (Br...
한상봉  |  2018-12-3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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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시성, 우리의 희망 "우리도 로메로가 되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교회가 가야 할 참된 길을 보여줘 왔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저질러지는 불의에 대항하여 가난한 이들 편에서 목소리를 ...
오클라호마 가톨릭일꾼  |  2018-12-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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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사랑의 소리에 귀머거리가 되다
하느님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일은 시간과 공간에 한정되는 어떤 역사적 사건보다 훨씬 더 큰 사건이다. 그것은 나의 온 존재가 하느님께 ...
헨리 나웬  |  2018-12-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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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짝사랑하루 종일이것저것당신 생각에공연히마음 설레였습니다.당신은 아닐지도 모르는데. 조희선시인. 청주 거주. , 등 시집 출간 종이신문을...
조희선  |  2018-12-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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