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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건)
네팔에서 의료봉사는
의료봉사를 다녀 온지 일주일이 지나고 있다. 과로한 탓인지 아님 날씨와 험준한 지형 탓인지 온 몸과 영혼이 너덜너덜해 진 듯 몸살을 앓...
이금연  |  2017-07-19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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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의 개신교인, 그네들의 놀라운 신앙
어제는 우리 집 근처에 있는 개신교 신학대학을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다. 만 이틀 동안 우리집에서 개신교 선교사들과 성경 통독을 하고 난...
이금연  |  2017-07-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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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의 표현이 노동이게 하소서
아! 망고. 과일가게마다 동글동글한 노랗고 푸른 망고가 넘쳐난다. 망고의 계절인 것이다. 시장 과일 가게에 가득 쌓인 망고는 히말라야를...
이금연  |  2017-06-1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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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 저나 슈슈는 지금 어디서 살며 일하고 있을까?
월급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견딜 수 있었을까? 슈슈가 한 말이다. 십년 이상 미등록 노동자로 위험하고 거친 일터에서 일 했던 슈슈를 네팔...
이금연  |  2017-06-0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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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아이들, "어쩌면 좋아...지구의 어른들이 키워야지"
단발머리에 파란 티셔츠 차림의 두 여자 아이가 교장실로 뛰어 들어왔다. 한국말로 교장에게 ‘언제부터 공부를 시작하느냐?’며 묻자 한국어...
이금연  |  2017-05-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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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운동과 성 베네딕도 수도원… “우리의 유일한 해결책은 사랑입니다”
가톨릭일꾼운동은 대도시의 빈민가에서 집 없는 사람들에게 급식하고 있을 곳을 제공하는 환대의 집을 운영하는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고 ...
브라이언 테렐  |  2017-05-0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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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의 기도
가톨릭일꾼의 기도 사랑하올 임이신 주님,그 사랑 안에서 오늘도 내일도 걷게 하시고그 사랑 안에서 세상과 이웃을 만나게 하소서.제 일상의...
가톨릭일꾼  |  2017-04-3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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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 창립1주년 미사와 피정 "내 인생의 잣대는 사랑"
가톨릭일꾼 창립 1주년 기념미사와 피정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4월 29일 미사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피정에는...
가톨릭일꾼  |  2017-04-3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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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대궐을 지나 설산으로
[이금연의 네팔 카나의 집 이야기-13]‘꽃 대궐을 지나게 되니 이 때 오셔야 합니다.’ 매년 3월 중순경부터 사월 중순까지 히말라야에...
이금연  |  2017-04-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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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대 ! 학교 교육 개발을 위한 워크샵
사립학교 교장 선생님들을 위한 교육 훈련을 두 차례 진행 했다. 네팔에선 3월 중순경부터 각 학교들은 10학년 학생들이 졸업시험에 무사...
이금연  |  2017-04-1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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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을 꿈꾸는 아이들
지난 주, 성당으로 가는 길에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줄지어 선 청소년들을 목격하였다.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거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
이금연  |  2017-02-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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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하는 네팔 여성들
도로시 데이는 피터 모린과 약간의 결을 달리하며 생애동안 노동운동이 사회 변혁을 위한 큰 줄기라는 것을 확신했고 노동자와 농민들과 끝까...
이금연  |  2017-02-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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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교복을 가져 가야 하겠다
지난 주 포카라 지역에 사는 장학생들을 만나러 갔다. 소테라는 작은 마을을 방문했다. 네팔 속의 또 다른 왕국 무스탕에서 흘러오는 거센...
이금연  |  2017-02-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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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더에서, 염주 대신 묵주
오랜만에 불자들의 대표적인 기도 장소인 보우더나트(Boudhanath)를 찾았다. 서울에서 지인이 찾아와 구경 차 간 것이다. 카트만두...
이금연  |  2017-01-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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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봉헌하고 머리에 얹고
바느질 하는 여성들과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다. 해외로 나간 남편들이 돌아와 아이들을 맡기고 오랜 만에 꽃단장에 홀가...
이금연  |  2017-01-0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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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비타민을 제일 좋아했다
한 해의 끝자락에 와 있는 요즈음 우리는 장학생을 새로 선발하기 위해 여러 곳을 다니고 있다. 수년간 장학생이었던 아이들 명단을 놓고도...
이금연  |  2016-12-26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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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의 결혼과 따망족
비나 따망이 결혼을 했다. 따망(Tamang)부족의 주요 종교가 불교이므로 비나의 결혼식 주례는 승려들에 의해 진행되었다. 지진으로 비...
이금연  |  2016-12-2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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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아 마시러 오세요"…이주노동이 네팔 아이들의 미래
두바이에 간다는 아유스“디디 더 필요한 거 없어요? 음식 맛은 어때요? 찌아 드릴까요?” 오늘은 아유스가 일하는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
이금연  |  2016-12-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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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주면 좋겠어요"
"여행 중에 만난 안나푸르나 히말라야에서 일하는 고르카 출신의 아이들 신상입니다"라며 이메일을 보내온 여성이 "그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
이금연  |  2016-11-30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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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환대의 집 “Cana 의 집"을 열며
왜 환대의 집인가?‘어떻게 살아야 하지?’ 살면서도 왜 자꾸 이런 생각이 들까? 지금의 내 생활이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일까? 아님 지...
이금연  |  2016-11-2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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