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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0건)
[돌아온 탕자] 아들의 부서짐은 예수님의 부서짐이다
나는 여기에서 신비에 닿고 있다. 즉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탕자가 되었다는 신비이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집을 떠났고, ...
헨리 나웬  |  2019-01-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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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집으로 가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순진함으로
작은 아들의 귀환은 불확실함으로 가득하다. 그는 올바른 방향으로 여행하고 있으나 마음은 여전히 혼란스럽다. 그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헨리 나웬  |  2019-01-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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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그래도 나는 아버지의 아들인가?
돈과 친구들, 명성, 자기존중, 내적 즐거움과 평화 등... 그가 무엇을 잃어버렸든 상관없이, 그는 여전히 그의 아버지의 아이였다. 그...
헨리 나웬  |  2019-01-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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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고립무원 작은 아들 "사랑은 없다"
그러고는 그곳에서 방종한 생활을 하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였다. 모든 것을 탕진하였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가 곤궁에 허...
헨리 나웬  |  2019-01-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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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만일…”이 나를 노예로 만든다
“나는 누구에게 속하는가? 하느님인가 아니면 세상인가?” 수많은 일상의 선입견들은 내가 하느님보다 세상에 더 속한다고 제시한다. 조그만...
헨리 나웬  |  2018-12-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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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 대주교 시성, 우리의 희망 "우리도 로메로가 되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교회가 가야 할 참된 길을 보여줘 왔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저질러지는 불의에 대항하여 가난한 이들 편에서 목소리를 ...
오클라호마 가톨릭일꾼  |  2018-12-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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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사랑의 소리에 귀머거리가 되다
하느님 아버지의 집을 떠나는 일은 시간과 공간에 한정되는 어떤 역사적 사건보다 훨씬 더 큰 사건이다. 그것은 나의 온 존재가 하느님께 ...
헨리 나웬  |  2018-12-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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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작은 아들의 탈향-철저한 거부
[작은 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어 주었다. 며칠 뒤에 ...
헨리 나웬  |  2018-12-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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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원망 없는 작은 평화로
작은 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하고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
헨리 나웬  |  2018-12-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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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탕자에서 아버지가 되는 길
[헨리 나웬의 -4] 그림을 처음 보고서 한 해 동안, 나의 영적 여정은 세 가지 국면으로 이루어졌고 그렇게 하여 나는 나의 이야기의 ...
헨리 나웬  |  2018-12-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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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영원에서 순간으로, 사랑의 집에서 두려움의 집으로 가라는 예언
[헨리 나웬의 -3]새벽공동체에 들어온 뒤에 일어난 많은 일은 일기나 공책에 적혀있지만, 보통 그런 것처럼, 그 글은 대부분 다른 사람...
헨리 나웬  |  2018-11-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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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받는 게 더 어렵다
[헨리 나웬의 -2]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미술관을 방문한 후 수주일이 지나, 나는 토론토의 라르슈 새벽 공동체에서 살고 거주 사...
헨리 나웬  |  2018-1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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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를 처음 만나다
[헨리 나웬의 -1]두 아들과 아버지의 이야기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였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다. 그런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
헨리 나웬  |  2018-11-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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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안에서 우리를 만지시는 그리스도
"다정하고 부드러운 자비의 주님이시여,당신의 사랑, 당신의 자비, 당신의 연민이당신의 상처에서보다 더 찬란하게 빛나는 곳이 어디 있겠습...
미건 맥켄나  |  2018-10-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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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내가 너를 더 사랑한다"
"나에게, 기도는 하느님을 향하여 마음을 돌리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눈길을 매우 단순하게 천국으로 들어 올리는 것이며, 기쁨의 절정...
미건 맥켄나  |  2018-10-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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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틸리오 그란데, 엘살바도르의 거룩한 아이와 함께 있는 사제
"수많은 시냇물로부터 만들어지는 샘은 마르는 법이 없다.우리들이 사라지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자리를 채울 것이다."루틸리오 그란데는...
미건 맥켄나  |  2018-10-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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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하느님의 얼굴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그 ...
미건 맥켄나  |  2018-09-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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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예수가 새벽과 희망의 색깔로 옷을 입듯이
평화는 천천히 떨어지면서 온다아침의 너울로부터 떨어지는 평화부활하신 주님은 모든 때에, 모든 곳에서 주님으로 계신다. 그분은 고난과 죽...
미건 맥켄나  |  2018-09-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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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처럼, 그리스도는 우리의 숨길
십자가 위에 대문자로 쓰여진 글자, INRI는 처형당하는 사람의 머리 위에 달아놓아야 한다고 빌라도가 공표했던 일종의 비문이다. 그 뜻...
미건 맥켄나  |  2018-09-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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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느님으로부터 탄생한다
"나는 용서하고 싶다, 나는 영혼을 사로잡고 싶고 모든 국가들을 사면하고 싶다. 나의 평화는 온 우주로 확장되어야 한다. &hellip...
미건 맥켄나  |  2018-09-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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