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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6건)
[돌아온 탕자] 다시 아버지에게로, 경쟁심을 버려라
작은 아들이 극적으로 돌아왔을 때 보이는 아버지의 기쁨은 큰 아들이 덜 사랑받고, 덜 인정받고, 덜 호의를 받았다는 의미가 전혀 아니다...
헨리 나웬  |  2019-04-1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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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뱅이 로버트
한 방 친구인 로버트가 술을 많이 마신다. 그래서 우리들의 관계가 팽팽해졌다. 이 집에는 오로지 두 개의 규칙이 있을 뿐이다. 폭력 금...
마크 엘리스  |  2019-04-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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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고 접시닦고 옷 입혀주고, 거처 마련해주기
​하루의 일과. 9시부터 9시 30분까지 아침식사. 보통 10시쯤 사람들이 나타난다. 봉사자들과 공동체의 몇 사람들이다(퀘이...
마크 H. 엘리스  |  2019-04-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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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별로 들어오지 않아 침침하다
​지난 3일동안 -스프식사가 끝나면- 그냥 도망치기 위하여 산보를 나갔다. 첫째날은 미술관까지 걸어갔다. 어제는 책방을 둘러...
마크 엘리스  |  2019-04-0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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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요한 바오로 2세 교종 ""정의 없이 평화 없고, 용서 없이 정의 없다"
​경애하는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종 (1920.5.18 ~ 2005. 4. 2) 선종 14주년. 1978년 10월 16일 ...
방진선  |  2019-04-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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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하느님은 사랑을 강요하지 않는다
큰 아들은 화가 나서 들어가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 가 나와 그를 들어오라고 타일렀다. ... 그러자 아버지가 그에게 일렀다...
헨리 나웬  |  2019-04-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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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아, 천주여, 감사합니다!"
​숭모하는 의사 안중근 토마스 장군(安重根, Thomas, 도마, 다묵多默,1879년 9월 2일 ~ 1910년 3월 26일)...
방진선  |  2019-03-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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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로메로 "모든 가톨릭 신자가 순교자, 증거자여야 한다"
​경애하는 성 오스카 아르눌포 로메로 대주교님 (Sant' Óscar Arnulfo Romero,1917...
방진선  |  2019-03-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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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하루에 스무 시간을 잔다
​환대의 집에는 공동체가 살고 있었다. 3층에는 여성들이 두개의 개인방과(그 중 하나는 도로시 방이다) 거리에서 들어오는 여...
마크 엘리스  |  2019-03-2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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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동화 이야기와 달리, 돌아온 탕자 비유는 아무런 행복한 결말을 주지 않는다. 대신 비유는 우리가 자신의 삶에 있어 가장 힘...
헨리 나웬  |  2019-03-1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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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고래 주정뱅이들의 냄새
​로버트는 옷을 도둑맞지 않으려면 아랫층 마이클의 사무실에 보관하라고 말한다. 오늘 아침 2층으로 내려가 옷을 어떻게 해야 ...
마크 엘리스  |  2019-03-1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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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기쁨과 원망은 함께 공존할 수 없다
​큰 아들이 아버지를 공격하며 했던 말을 주의 깊게 들어볼 때에 - 독선, 자기연민, 질투의 말들 - 나는 더 깊은 불평의 ...
헨리 나웬  |  2019-03-1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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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원망 속에서 길을 잃다
나는 원망과 회한, 분노가 가득 찬 사람이 타락한 작은 아들보다 영적인 의미에서 내 모습과 더 가깝다는 것을 인정하기가 무척 어려웠다....
헨리 나웬  |  2019-03-0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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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호이나키, 거룩한 바보의 길을 가다
​경애하는 리 호이나키 선생님 (Lee Hoinacki 1928.4.3 - 2014.2.27) 선종 5주년!토마스 머튼 신부...
방진선  |  2019-02-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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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큰아들, 차갑고 옹색한 빛
큰 아들이 떠나다그 때에 큰 아들은 들에 나가 있었다. 그가 집에 가까이 이르러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하인 하나를 불...
헨리 나웬  |  2019-02-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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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렘브란트는 영적 투쟁 앞에 선 큰아들이었다
그때에 큰 아들은 들에 나가 있었다. 그가 집에 가까이 이르러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하인 하나를 불러 무슨 일이냐고 ...
헨리 나웬  |  2019-02-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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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아들의 부서짐은 예수님의 부서짐이다
나는 여기에서 신비에 닿고 있다. 즉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하여 탕자가 되었다는 신비이다. 그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집을 떠났고, ...
헨리 나웬  |  2019-01-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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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집으로 가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순진함으로
작은 아들의 귀환은 불확실함으로 가득하다. 그는 올바른 방향으로 여행하고 있으나 마음은 여전히 혼란스럽다. 그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헨리 나웬  |  2019-01-2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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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그래도 나는 아버지의 아들인가?
돈과 친구들, 명성, 자기존중, 내적 즐거움과 평화 등... 그가 무엇을 잃어버렸든 상관없이, 그는 여전히 그의 아버지의 아이였다. 그...
헨리 나웬  |  2019-01-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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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 고립무원 작은 아들 "사랑은 없다"
그러고는 그곳에서 방종한 생활을 하며 자기 재산을 허비하였다. 모든 것을 탕진하였을 즈음 그 고장에 심한 기근이 들어, 그가 곤궁에 허...
헨리 나웬  |  2019-01-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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