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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2건)
[돌아온 탕자] 원망 없는 작은 평화로
작은 아들이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하고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그래서 아버지는 아들들에게 가산을 나누...
헨리 나웬  |  2018-12-09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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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탕자에서 아버지가 되는 길
[헨리 나웬의 -4] 그림을 처음 보고서 한 해 동안, 나의 영적 여정은 세 가지 국면으로 이루어졌고 그렇게 하여 나는 나의 이야기의 ...
헨리 나웬  |  2018-12-0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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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영원에서 순간으로, 사랑의 집에서 두려움의 집으로 가라는 예언
[헨리 나웬의 -3]새벽공동체에 들어온 뒤에 일어난 많은 일은 일기나 공책에 적혀있지만, 보통 그런 것처럼, 그 글은 대부분 다른 사람...
헨리 나웬  |  2018-11-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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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받는 게 더 어렵다
[헨리 나웬의 -2]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미술관을 방문한 후 수주일이 지나, 나는 토론토의 라르슈 새벽 공동체에서 살고 거주 사...
헨리 나웬  |  2018-11-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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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를 처음 만나다
[헨리 나웬의 -1]두 아들과 아버지의 이야기예수님께서 또 말씀하였다.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다. 그런데 작은 아들이 ‘아버지...
헨리 나웬  |  2018-11-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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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 안에서 우리를 만지시는 그리스도
"다정하고 부드러운 자비의 주님이시여,당신의 사랑, 당신의 자비, 당신의 연민이당신의 상처에서보다 더 찬란하게 빛나는 곳이 어디 있겠습...
미건 맥켄나  |  2018-10-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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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보다 내가 너를 더 사랑한다"
"나에게, 기도는 하느님을 향하여 마음을 돌리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눈길을 매우 단순하게 천국으로 들어 올리는 것이며, 기쁨의 절정...
미건 맥켄나  |  2018-10-1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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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틸리오 그란데, 엘살바도르의 거룩한 아이와 함께 있는 사제
"수많은 시냇물로부터 만들어지는 샘은 마르는 법이 없다.우리들이 사라지면,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자리를 채울 것이다."루틸리오 그란데는...
미건 맥켄나  |  2018-10-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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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 하느님의 얼굴
"암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이토록 그리워합니다.제 영혼이 하느님을, 제 생명의 하느님을 목말라합니다.그 ...
미건 맥켄나  |  2018-09-2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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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예수가 새벽과 희망의 색깔로 옷을 입듯이
평화는 천천히 떨어지면서 온다아침의 너울로부터 떨어지는 평화부활하신 주님은 모든 때에, 모든 곳에서 주님으로 계신다. 그분은 고난과 죽...
미건 맥켄나  |  2018-09-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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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처럼, 그리스도는 우리의 숨길
십자가 위에 대문자로 쓰여진 글자, INRI는 처형당하는 사람의 머리 위에 달아놓아야 한다고 빌라도가 공표했던 일종의 비문이다. 그 뜻...
미건 맥켄나  |  2018-09-1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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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하느님으로부터 탄생한다
"나는 용서하고 싶다, 나는 영혼을 사로잡고 싶고 모든 국가들을 사면하고 싶다. 나의 평화는 온 우주로 확장되어야 한다. &hellip...
미건 맥켄나  |  2018-09-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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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애와 사랑을 위한 폭력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 안에 당신 자신을 감추고 모든 것을 철저하게 그분의 뜻에 따라 복종시키는 것 이외에 아무 것도 희망하지 마십...
미건 맥켄나  |  2018-08-2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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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처럼, 얼마나 더 낮아질 수 있을까?
“우리는 예수님께서 비효율적이고 취약하다는 바로 그 사실 안에 참다운 그리스도교의 가르침의 신비가 숨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
미건 맥켄나  |  2018-08-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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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침묵이신 그리스도
기도하기 전에나는 나의 입술에 침묵의 천을 짠다,나의 머리에 침묵의 천을 짠다,나의 마음에 침묵의 천을 짠다.그리스도는 이사야서의 침묵...
미건 맥켄나  |  2018-08-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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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죽음, 연인의 품으로
선택되고 축복 받으며 부서지고 내어주는 사람들로서 우리들은 깊은 내적 기쁨과 평화를 갖고 살아가도록 요청 받고 있다. 이러한 삶은 우리...
헨리 나웬  |  2018-08-1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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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가 넘치시는 그리스도
"하느님의 자비는 너무나 위대하여 아무도 그 자비에 대하여 충분히 말할 수 없다."세상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는 온 우주를 다스리는 주님...
미건 맥켄나  |  2018-08-0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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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중요한 건 선물이야, 탈렌트가 아니라
우리는 선택되었고, 축복을 받으며 부서지는데 이는 우리자신을 내어주기 위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자신을 내어주는 사람들만이 선택되고 ...
헨리 나웬  |  2018-08-0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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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부서진 성작이 이렇게 눈부시게 빛날 수 있다니!
부서짐에 대하여 이야기할 순간이 왔다. 당신은 부서진 사람이며 나 역시 그렇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사람들, 혹은 간접으로 알고 ...
헨리 나웬  |  2018-07-2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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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분은 샛별처럼 계신다
“당신의 하나뿐이고 다듬어지지 않았지만,소중한 생명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말해주세요.”죽음은 친구 혹은 스토커처럼 사악한 존재로 여겨진...
미건 맥켄나  |  2018-07-2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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