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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빔질 재미에, 환삼덩굴
사진=조현옥

수놓아 천을 묶어 꿰매어 놓고는
누빔질 재미에 .



누가
시키면 하겠나?
바쁜 시간 틈타 조금씩.



ㆍ그리고
이건 단풍잎 아니고
환삼덩굴 잎이라고.
 

조현옥 프란치스카
<현옥공소여행센터> 이끔이

 

 

 

 

 

[ 가톨릭일꾼 www.catholicworke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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