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철의 생활하는 시
속삭임
-신진철
선선한 아침
맑은 햇살과 칡꽃의 향기 싣고
귓가에 속살거리는 아침 바람
오늘을 잘 즐기렴
네 사는 동안 오늘 같은 날
또 없을 수도 있어
신진철
충북 제천 덕산에서 일하며 시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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