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감성과 인문학적 바탕 위에서 하느님을 새겨넣었던 네 분의 현대 영성가들의 삶과 사상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종은 이 가운데 토머스 머튼과 도로시 데이를 미국의 가장 위대한 영혼이라고 표현했고, 헨리 나웬은 일상 안에서 거룩함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시몬 베유는 상처받은 이들에게 은총이 주는 현대적 의미를 실천적으로 성찰했던 신비가입니다. 이분들이 삶 안에서 드러낸 마음결을 따라가면서, 우리 시대에 성인됨이란 무엇일지 찬찬히 생각해 봅니다.
◆ 주제: 우리시대의 신비가
-헨리 나웬, 토마스 머튼, 시몬 베유, 도로시 데이
◆ 강사: 한상봉(가톨릭일꾼 편집장)
◆ 일시: 2026년 6월 25일-8월 27일(8강)
◆ 장소: 전진상영성센터 (명동 35-4)
◆ 강의방법: 현장 강의 + 동영상 강의
모든 수강자에게 강의 동영상과 강의록 PDF와 PPT를 제공해 드립니다.
◆ 수강료: 현장강의 15만원/ 동영상 강의 12만원
◆ 문의: 02-726-0700 (전진상영성센터)
◆ 수강신청 : 아래 주소 클릭해서 신청서 작성
https://www.jjscen.or.kr/수강신청
◆ 강의 내용
1강 (6/25) 헨리 나웬: 하느님의 연인
2강 (7/2) 헨리 나웬: 아버지의 집으로
3강 (7/9) 토마스 머튼: 성인됨을 위하여
4강 (7/16) 토머스 머튼: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5강 (7/23) 시몬 베유: 하느님을 기다리며
6강 (8/13) 시몬 베유: 중력과 은총
7강 (8/20) 도로시 데이: 환대로 얻은 푸른 혁명
8강 (8/27) 도로시 데이: 하느님의 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