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는 예수의 길 강의-김유철 시인
2025년 9월 13일 이야기가 있는 미사-함께 걷는 에수의 길 특강
일제강점기 한국교회의 처신은 온당한가?
사료와 상해 임시정부 순례 경험으로 보는 한국 천주교회의 부끄러운 과거,
과거가 현재를 구원하려면...
우리 교회는 아파도 돌아보고 부끄럼을 넘어 회심하는 용기를 보여야 한다.
해방 80주년을 맞이해 유감표명보다 더 또렷한 반성이 요구된다.
애매한 죄책고백이 아니라 진심으로 겨레 앞에서 고해성사를 드려야 한다.
김유철 스테파노
한국작가회의 시인. 삶예술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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