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역시 하느님이시니.... 2025-05-12 닐숨 박춘식 하느님은 역시 하느님이시니.... -닐숨 박춘식 프란치스코 교종을 잇는 새 교종이 바로 친동생처럼 느껴지다니 순박하게 순진하게 가난을 껴 안고 빈곤을 찾아가는 형이 애써 가꾼 텃밭을 맹수 옷을 입고 지키려는 아우 그렇게 하늘과 땅을 잇는 형제 그렇게 기도하는 평화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