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고 또 기도를 2025-01-20 닐숨 박춘식 기도하고 또 기도를 -닐숨 박춘식 어느 종교이든 ‘기도’는 조건 없는 첫 자리로 꿇거나 서거나 합장 머리를 묵묵 숙입니다 그 옛날 사막의 은수자들은 하루에 하느님을 삼천 번 불렀는지 알 길 없지만 아슬아슬한 이 시대에 하루 동안 하느님을 삼천 번 이상 부르면서 기도하는 분이 나타난다면, 곧장 찾아뵈옵고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