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시절이 오면 몸이 하는 말을

조희선 시편

2021-06-14     조희선
사진출처=pixabay.com

 

인생역전

-조희선

 

젊은 시절에는
마음이 하자는 대로
몸이 따라다녔습니다만,

늙은 시절이 오면
몸이 하는 말을
마음이 잘 들어야 합니다.

 

조희선 시인
전남 진도 거주.
<거부할 수 없는 사람>, <타요춤을 아시나요>
<아직 이곳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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