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그대의 아픔 곁에 2020-06-23 조희선 사진출처=pixabay.com 소통 -조희선 언제쯤이나 나 그대의 마음 문을 열고 들어가 그 속의 속 그 깊은 그대의 아픔 곁에 닿을 수 있을까 조희선 시인 전남 진도 거주. <거부할 수 없는 사람>, <타요춤을 아시나요> <아직 이곳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