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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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게
  • 가톨릭일꾼
  • 승인 2021.10.25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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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의 펜 그림

경기침체, 소비심리 악화... 우울한 뉴스가 들리고 길가 상점들 간판이 하나 둘씩 내려집니다. 친숙한 상점들이 캄캄한 동굴같은 빈 가게로 덩그러니 남겨지면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한동안 ‘임대 문의’가 붙어 있던 가게에 활기차게 내부수리가 시작되고 새로운 품목의 상점이 문을 엽니다.

반가우면서도 걱정이 앞서 멋진 간판을 만들어 선물합니다. 한결같은 모습으로 오래 오래 함께하는 100년 가게가 되고 모두모두 부자 되시라고 복주머니 간판을 걸어놓습니다.

 

이선 李線 프란치스카
서강미술가회 전시 참여작가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하고
부르시는 성모님과 동행하는
펜 그림 작가.
<왜 그토록 사랑했을까>(바른북스, 2019)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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