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일꾼신문을 정기구독 신청하고, 이웃과 나누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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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일꾼신문을 정기구독 신청하고, 이웃과 나누어 읽어요
  • 가톨릭일꾼
  • 승인 2019.08.18 2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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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데이영성센터에서는 격월로 <가톨릭일꾼> 종이신문을 발행합니다. 인터넷 시대에 웬 ‘종이신문’이냐는 말도 듣고 있지만, 저희는 도로시데이가 머물던 뉴욕 ‘마리아의 집’(Mary House)에서 1933년 이후 거르지 않고 발행하는 <CATHOLICWORKER> 신문처럼,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8면짜리 타블로이드판 흑백신문을 만듭니다.

이 신문은 ‘언론매체’처럼 스트레이트 기사가 없습니다. 가톨릭일꾼운동의 영성과 사회적 판단, 양심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인격주의’에 따라서, 일꾼들이 살며 보고 듣고 읽고 느낀 이야기를 나눕니다. 교부들과 성인, 순교자, 증인들이 지금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살핍니다.

저희 가톨릭일꾼들은 신문이 나올 때마다 함께 모여 발송작업을 하고, 집회현장이나 생활공간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신문을 전달합니다. 좀 더 많은 이들이 이 신문을 읽고 세상 안에서 활동하시는 하느님과 예수님, 교회와 복음에 대한 실천적인 지혜를 나누어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하신 분에게는 2부씩 무료로 신문을 보내 드립니다. 한 부는 본인이 읽으시고, 다른 한 부는 이웃에게 전달해 주십사 부탁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두루 나누어야 합니다. 받으신 신문을 읽고 버려두지 마시고, 주변 분들과 돌려가며 읽으면 좋겠습니다.

<가톨릭일꾼> 신문은 구독료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구독료를 얼마라고 책정하기엔 손이 부끄럽기도 하고, 좀더 많은 이들이 부담없이 신문을 접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다만 여유가 되시는 분들에게는 ‘후원’을 청합니다. 현재 350여 명이 후원하고 있으며, 7000부가 독자들에게 배달됩니다.

 

여러분께 이렇게 청합니다.

종이신문을 정기구독 신청합시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고 구독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http://www.catholicworker.kr/com/kd.html

종이신문을 주변에 나누어 드리고, 정기구독을 권유합시다.
주변에 나누어 주실 분들이 많은 독자들은
따로 저희에게 연락해 주세요.
필요한 만큼 묶어서 보내드립니다.
(연락처: 02-02-711-1651, 가톨릭일꾼 )

여유가 되시는 분은 인쇄비와 발송비를 지원해 주세요.
[정기후원 하실 분]은 아래주소를 클릭하시고 작성해 주세요. 
 https://v3.ngocms.co.kr/system/member_signup/join_option_select_03.html?id=hva82041

[후원계좌]
국민은행 638701-01-518663 / 농협 352-1189-4554-13 /예금주: 한상봉(가톨릭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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