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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일꾼 겨울 세미나 초대2019년 1월 19일(토)부터 1박 2일, 성베네딕도 요셉수도원

2019 겨울 가톨릭일꾼 세미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1월 19일부터 1박2일동안 남양주에 있는 성베네딕도 요셉수도원에서 진행됩니다. 토마스 머튼의 영성을 통해 하느님을 향한 갈망을 살펴보고, 헨리 나웬을 통해 인간을 품어주시는 하느님을 살펴 봅니다. 그리고 하느님과 우리가 나누는 '우정'이 발생하는 '슬픔'에 대해, '연민'에 대해 공부합니다. 이번 세미나가 가톨릭일꾼운동의 영적 기반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불암산 자락 요셉수도원 배밭에서 한껏 자연을 누리시고, 공부하는 기쁨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주제: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일시: 2019년 1월 19일(토) 오후 4시-20일(일) 오후 5시
장소: 성 베네딕도 요셉수도원

        
경기도 양주시 별내면 화접 5리 산 93번지. (주차 가능)
        7호선 태릉입구역 7번 출구, 6호선 화랑대역 1번출구에서 1155번 버스.
        20분 후 불암동정류장 하차 후 표지판 보고 도보 10분.

정원: 숙식공간 사정으로 25명으로 제한합니다.(선착순)
참가비: 10만원
참가신청: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프로그램

󰋮 세션 1(성인됨에 관하여): 19일 저녁 3시간
하느님을 찾아가는 신앙, 토마스 머튼
_강사: 정경일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원장)

<칠층산>으로 시작되는 구도의 사람, 평화의 사람 토마스 머튼의 영성과 삶을 통해 하느님을 찾으려는 갈망을 다시 발견합니다. 3시간 동안 강의를 해줄 평신도신학자 정경일 선생님은 새길기독사회문화원 원장입니다. 한신대 신학대학원, 서강대 대학원에서 신학과 종교학을, 뉴욕 유니온신학대학원에서 종교신학을 연구했으며, 참여불교와 해방신학을 비교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 세션 2(하느님의 자비): 20일 오전 3시간
인간에게 기도하는 하느님, 헨리 나웬
_한상봉 (가톨릭일꾼 편집장)

'하느님의 연인'이라 불릴만큼 친숙한 헨리 나웬은 흠결 많은 인간 안에서 우정과 사랑을 나누시는 하느님을 잘 보여줍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헨리 나웬의 삶과 영성, 특별히 <탕자의 귀환>을 중심으로 영적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 세션3(하느님과 인간의 다리): 20일 오후 3시간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_한상봉 (가톨릭일꾼 편집장)

하느님의 자비와 인간의 고통이 만나는 접점에 '슬픔'이 놓여 있습니다. 나의 슬픔과 타인의 슬픔이 공감하는 가운데 구원이 시작됩니다. 타인의 슬픔을 온전히 내 것으로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슬픔에 대한 공부는 불가능한 사랑을 시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안에 흥건히 고인 아픔을 넘어 공감으로 나아가는 사랑은 하느님 자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 영적 성장을 위한 예술치료 프로그램

 

[ 가톨릭일꾼 www.catholicworke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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