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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가톨릭일꾼세미나에 초대합니다2018년 1월 13~14일, 성골롬반외방선교회선교센터

 

환대하는 삶

환대란 ‘낯선 타인을 우리 식탁에 초대하는 마음이며 행동’입니다.
보잘 것 없는 이들의 얼굴에서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들에게 우리들의 ‘곁’을 주는 일입니다.

여러분을 가톨릭일꾼 두 번째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관심자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고 서로 나누면서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맛들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주제: 환대하는 삶
2. 일정: 2018년 1월 13일(토) 오후 2시~14일(일) 오후 6시
3. 장소: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센터
4. 회비: 8만원
5. 신청: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신청하세요.

*참고 1. 세미나 참석자는 로버트 콜스의 <환대하는 삶>을 읽고 오셔야 합니다.
*참고 2. 첫날 일정은 밤 10시에 끝나고 다음날 일정은 아침 9시에 시작합니다.
숙소가 불편하신 분은 댁에 가서 주무시고 다음날 아침에 오셔도 됩니다.

6. 프로그램

● 강의 1. “사회교리는 내 삶의 지침”
     _강사: 박동호 신부(서울교구 이문동성당 주임)

● 강의 2: “예술과 구원”
     -현대의 종교화가, 조르주 루오 이야기
     -강사: 한상봉
(<가톨릭일꾼> 편집장)

● 가톨릭일꾼운동 원탁토론회
    -초대손님: 한현(<참사람되어> 발행인)

한현 선생은 <참사람되어>를 통해 20여 년 전부터 도로시 데이와 가톨릭일꾼운동을 우리나라에 소개해 왔습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그분과 대화를 나누며, 영적 혁명을 통해 우리시대를 건너가고 싶은 이들의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나누어 봅니다.

● 북토크
<환대하는 삶-도로시데이의 평화와 애덕의 삶 83년)>(로버트 콜스, 낮은 산, 2011)

불공평하고 차별과 배제가 여전한 세상에서, 삶의 벼랑으로 내몰린 이들 속에서 그리스도를 만났던 도로시데이를 만나러 갑니다.

● 시네토크
<비 그치다>(When the Rain Lifts, 雨あがる, 고이즈미 타카시 감독, 1999)

“이 비, 언제쯤이면 그치려나” “언젠가, 그칠 겁니다, 지금까지 비는 모두 그쳤으니까요”라는 대화를 나누는 사무라이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상냥함’과 친절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첫 장면의 장엄한 빗줄기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내 영혼이 치유되는 것을 느낀다.

 

 

[ 가톨릭일꾼 www.catholicworke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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