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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건)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내주신 방을 무상임대하라
[유수선의 복음의 힘]오 감미로워라 가난한 내 맘에 한 없이 샘솟는 정결한 사랑오 감미로워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
유수선  |  2017-11-13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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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느님 마음에 드는 살아있는 제물인가?"
[유수선의 복음의 힘 6] 그토록 그분 발치에 앉아 말씀을 듣는 마리아이길 원했고 또 좋아했지만, 요즘은 일곱 식구와 재단, 부모님과 ...
유수선  |  2017-10-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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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가는 촛불의 노래, 나는 너무 깊이 들어선 것일까?
[유수선 칼럼] "우리 모든 정성을 찬미되게 바치니 사랑으로 보소서 오주여"지난 목요일미사 때 오기로 한 형제가 안 온 것을 식사가 다...
유수선  |  2017-09-17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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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형제의 봉헌, 복음 때문에
[유수선의 복음의 힘-5]나는 왜 자기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아무런 인연이 없는 형제들의 공동체 일원이 되어 동분서주해야 하는지 의구심...
유수선  |  2017-08-20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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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 가운데 ‘지금 여기’ 현존하시는 영
[유수선 칼럼] 1986년 어느 가을날 절두산 성당에서였다. 영성체 하러 나온 내 뒤를 따라오던 3살짜리 아들이 내가 성체 앞에서 절을...
유수선  |  2017-07-19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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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공소 '늘품'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유수선의 복음의 힘-3]늘품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유수선  |  2017-06-2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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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버림도 포기도 없는 끈질긴 사랑
[유수선의 복음의 힘-2]‘도심 속 공소’로 사용하고 있던 집을 동료에게 맡기고 인도에 다녀왔다. 돌아와 보니 공소가 쉼터로 변해 있었...
유수선  |  2017-04-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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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 안에서 부른 하늘소리
[유수선 칼럼]30여 년 전 나는 하느님의 현존을 깊이 체험한 후 치유와 용서의 여정을 걸으며 복음을 전하도록 인도되었다. 입주아파트 ...
유수선  |  2017-02-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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