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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눈물 앞에서 웃음을 챙긴 교회"… 희망원과 암브로시오의 눈물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4]항상 힘든 사람은 있다. 어디든 더 힘든 사람은 있다. 과거에도 지금도 항상 힘든 사람은 ...
유대칠  |  2017-09-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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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에티우스 "참다운 행복은 편하지 않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3]이 세상은 참으로 슬픈 일로 가득하다. 그 슬픈 일 가운데 안타까운 슬픔도 있다. 바로 억...
유대칠  |  2017-08-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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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누스의 행복해지는 법, 불행해지는 법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2]누구도 불행하고 싶지 않다. 불행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항상 어떤 식이든 행복을...
유대칠  |  2017-08-1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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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공화국' 맞나?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1]과거 로마제국에서의 일이다. 하지만 과거라고 하기에 지금 우리의 일과 같다. 제국은 점점 ...
유대칠  |  2017-07-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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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렐리, 세상은 원래 잔인하지 않았다
[유대칠: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0]자녀가 묻는다. 왜 공부하는지 말이다. 그러면 부모 혹은 선생이 답한다. 무시 받지 않기...
유대칠  |  2017-07-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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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잔 다르크를 죽였는가?
[유대칠: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9]흔히 많은 ‘지식’과 ‘도덕성’을 비례한다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에선 그렇지 않다. 많은 지...
유대칠  |  2017-06-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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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공부는 ‘싸움의 기술’을 가르치지 않는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 8]책을 읽는다는 것은 수동적이지 않다. 능동적이다. 책을 쓴 과거의 어느 누군가와 책이란 ...
유대칠  |  2017-06-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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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와 권정생의 하느님, "그대는 지금 아파보았는가?"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7]온전히 무엇인가를 알고 있는 사람은 그가 알고 있는 것과 둘이 아닌 ‘하나’를 이룬다. 하느...
유대칠  |  2017-05-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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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와 함석헌의 ‘우리’ 나라, "도대체 이게 나라입니까!"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6]국익(國益). 그들은 항상 국익이란 말을 했다. 한일 위안부 합의를 할 때도 그들은 국익이라...
유대칠  |  2017-05-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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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의 불만과 아퀴나스의 선한 사람 "당연한 불행은 없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5]자주 접하게 되는 참으로 무서운 상식이 있다. ‘일등’이면 당연히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거...
유대칠  |  2017-05-0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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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과 비르지타를 생각하며 "남의 아픔은 남의 아픔이 아니다"
[유대칠 칼럼-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4]권정생의 동화 이 생각난다. 토끼는 약한 동물이다. 호랑이도 사자도 아니다. 자신도 그들...
유대칠  |  2017-04-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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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하르트, "가난한 있음, 그것이 우리 본모습"
[유대칠 칼럼-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3]이상하게 ‘가난’이란 말은 쉽지 않다. 불편하다. 부유하고 싶다. 그냥 종교적인 수사어구...
유대칠  |  2017-03-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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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을 외롭게 두지 않는 하느님
[유대칠 칼럼-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 삶은 쉽지 않다. 중세 역시 생존의 공간이다. 살아남기 위해 온힘을 다해...
유대칠  |  2017-02-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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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몰라도 돼" … 철학하는 중세여성들
[유대칠 칼럼-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중세철학’에서 여성의 자리는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다. 중세철학사에 소개된 철학의 공간들...
유대칠  |  2017-02-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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