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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건)
교회도 이제, 제발 착해지자!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2]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에게 도덕적 결단을 기대하기 어렵다. 부끄러움을 모르기 때문이다. 종...
유대칠  |  2018-08-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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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의 발바닥 민주주의를 위하여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31]살 수 없는 집은 집이 아니다. 이미 본질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화려한 집이라도 살...
유대칠  |  2018-07-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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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모와 함석헌 "나는 '국민'이란 말이 싫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30]철학은 누구의 손에 있느냐에 따라 다른 모습을 띤다. 때론 희망이 되기도 하고, 때론 절망...
유대칠  |  2018-06-26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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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라면, 민중이 영웅이 되어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9]누군가는 영웅을 기다린다. 이 어두운 세상에 빛을 선물해줄 누군가를 기다린다. 이 사람이 ...
유대칠  |  2018-06-1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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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내 나는 종교의 시대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8]“역사는 심판에 의하여 구원되는 법이다”함석헌의 말이다. 맞는 말이다. 심판 없는 역사에 ...
유대칠  |  2018-05-0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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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씨알이 역사의 주인으로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7]억울한 죽음이다. 말로 담을 수 없는 너무 슬픈 죽음이다. 어찌 표현할 상상해도 도무지 ...
유대칠  |  2018-04-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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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부활한단 말인가?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6]부활이란 죽어야 한다. 부활이란 죽은 자 가운데 살아간다는 의미다. 그러면 묻는다. 이 ...
유대칠  |  2018-04-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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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처럼, 말만 착한 것이 더 나쁘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5]참된 행복이란 무엇인가? 그저 ‘홀로 있음의 행복’이 참된 행복일까? 아니면 ‘더불어 있...
유대칠  |  2018-03-2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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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응이 아닌 분노, 모두를 위한 행복의 시작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4]무엇이 참으로 있는 것일까? 어찌 보면 참으로 쓸데없어 보이는 이 질문을 두고 오랜 시간...
유대칠  |  2018-02-2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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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세상, 더 치열하게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3]힘든 세상이다. 정의로운 삶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운 세상이다. 정의를 이야기하고 싸울 것 ...
유대칠  |  2018-02-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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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함이 부끄러운 부유한 이의 유서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2]천국을 믿는 이라면 천국을 가고 싶어 한다. 굳이 지옥을 가려 하지 않는다. 그리스도교가...
유대칠  |  2018-01-2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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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교회나 '홀로 주인공'에서 벗어나야 한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1]나는 누구일까? 이 물음을 던진다. 나는 누구일까? 자신이 누구인지 온힘을 다해 궁리하고...
유대칠  |  2018-01-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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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라"던 예수의 품이 그립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20]살아가기 힘든 세상이다. 저마다 누군가를 이기려 하고, 그 승리로 행복감은 누리려 한다....
유대칠  |  2017-12-2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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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수를 '기억'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9]곧 성탄이다. 종교를 떠나 많은 이들이 성탄을 즐긴다. 굳이 그리스도교를 따르지 않아도 ...
유대칠  |  2017-1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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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는 숨지고 교사는 잠들었다, "항상 기도하여라."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8]예수의 고뇌에 찬 간절한 기도는 땀이 핏방울이 되어 땅에 떨어질 만큼 간절했다. 예수가 ...
유대칠  |  2017-11-2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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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0년, 여전히 분노해야한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17]죽고 싶지 않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죽음이 두렵기 때문이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은...
유대칠  |  2017-11-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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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귀신 이야기 "죽어서도 서성거리는 독재자들의 망령"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6]‘무서운’ 귀신이야기를 하려 한다. 유럽의 중세 사람에게도 귀신은 무서운 존재였다. 죽었지...
유대칠  |  2017-10-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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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원에 희망이 없듯이 교회에도 희망이 없다면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5]"원래 세상은 이렇다." 이런 말이 무섭다. 어떤 노력도 필요 없다. 노력해도 달라지지 않...
유대칠  |  2017-10-0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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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앞에서 웃음을 챙긴 교회"… 희망원과 암브로시오의 눈물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4]항상 힘든 사람은 있다. 어디든 더 힘든 사람은 있다. 과거에도 지금도 항상 힘든 사람은 ...
유대칠  |  2017-09-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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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에티우스 "참다운 행복은 편하지 않다"
[유대칠의 아픈 시대, 낮은 자의 철학 13]이 세상은 참으로 슬픈 일로 가득하다. 그 슬픈 일 가운데 안타까운 슬픔도 있다. 바로 억...
유대칠  |  2017-08-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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