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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건)
기도와 연대는 동의어입니다
[유형선 칼럼]성탄과 연말을 맞고 있지만, 크리스마스 장식물들을 봐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한국 사회가 너무 아프기 때문입니다. 촛불혁명...
유형선  |  2018-12-3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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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 말고 소중한 걸 먼저 찾아요"
[유형선 칼럼]인생을 살다보면 고난은 기별도 없이 덮쳐옵니다. 2012년, 저는 직장에서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회사는 외국...
유형선  |  2018-12-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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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성서와 공룡 중에 뭐가 사실이에요?
[유형선 칼럼]일요일 오후, 출장 업무를 마치고 열흘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커다란 트렁크를 끌고 현관문을 열자 두 딸과 아내가 반...
유형선  |  2018-11-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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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사파리의 집'을 보셨나요?
[유형선 칼럼]사건의 발단은 친구의 페이스북이었습니다. KBS스페셜 예고편을 공유하며 ‘역작’이라고 칭찬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재...
유형선  |  2018-10-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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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순 "하느님 모시고 바닥으로 기어라"
[유형선 칼럼]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방법은 사실 독서가 유일합니다. 지금껏 읽은 책 속 인물을 실제로 만나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
유형선  |  2018-09-1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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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만남, 리 호이나키
[유형선 칼럼]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리 호이나키(Lee Honiacki)가 쓰고 김종철 선생이 번역한 (녹색평론사, 2007) 입니...
유형선  |  2018-08-0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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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도 사제 … 그러므로 나도 사제다
[유형선 칼럼] 작은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로 기억한다. 가족들이 모두 잠들어 있는 새벽, 가족들을 깨울까 조심스레 출근 준비를 하다...
유형선  |  2018-07-1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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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우리 종교 바꿔요!
[유형선 칼럼]제 작은 딸 수린이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유아세례를 받았고 ‘엘리사벳’이라는 영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미...
유형선  |  2018-07-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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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숙자 할아버지가 예수님 아닐까요?
[유형선 킬럼]큰 딸은 중학교 1학년이 되었지만 지금도 자신의 침대 옆에 권정생 선생님의 장편동화 (권정생 글, 신혜원 그림, 산하, ...
유형선  |  2018-06-0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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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일하는 건 노예가 되는 건가요?
[유형선 칼럼] 저는 주말이 참 좋습니다.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평일에는 밥 한끼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지만, 주말이 오면 가족과 한...
유형선  |  2018-05-0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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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환 목사의 '히브리 민중사' 다시 읽다
[유형선 칼럼]스무살 때 읽었던 문익환 목사님의 를 마흔 다섯에 다시 읽었습니다. 문익환 목사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정한책방’에...
유형선  |  2018-04-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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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기도는 마사지예요
[유형선 칼럼]새 학년 새학기를 맞은 두 딸이 몸 고생 마음 고생을 합니다. 중학생이 된 큰 딸은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 사귀기가...
유형선  |  2018-03-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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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맨날 예수님 이야기만 해요?
[유형선 칼럼]작은 딸 수린이는 봄이 오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은 첫영성체 교리반에 등록할 수 있는 최소 학년입니...
유형선  |  2018-02-12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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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신과 함께’ 영화에 진기한 변호사가 없다고요?”
[유형선 칼럼]최근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영화 를 저희 가족도 보았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기 전에 제 두 딸들은 영화를 보고 싶지 ...
유형선  |  2018-01-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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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뭐예요?
[유형선 칼럼]“아빠!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뭐예요?”봄이 오면 중학교에 진학할 큰 딸이 자동차 뒷자리에서 뜬금없이 물었습니다.“예수님 ...
유형선  |  2017-12-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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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친구 정일우>를 보았습니다
[유형선 칼럼]“웃다가 울기를 한두 시간 반복하면 깨달아요. 웃는 거랑 우는 건 같은 거에요.”연기수업을 받던 후배가 했던 말입니다. ...
유형선  |  2017-11-29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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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을 기억하시나요?
[유형선 칼럼]"대개의 갈매기들에게 중요한 것은 비행이 아니라 먹이다. 하지만 조나단에게 중요한 것은 먹이가 아니라 비행이었다. 갈매기...
유형선  |  2017-10-3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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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는 노예의 윤리를 가르치지 않는다
[유형선 칼럼]“모든 것의 정답은 하느님인가요? 다른 것은 없는지요?” 초등학교 주일학교를 다니며 이런 의문을 품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
유형선  |  2017-09-2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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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천수답 농사꾼인가?
[유형선 칼럼] 작년 일로 기억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하기 전, 여러 해 전에 살았던 옛 동네를 주말에 시간을 내여 찾...
유형선  |  2017-08-3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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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 노래
[유형선 칼럼]주님,제 인생은 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같아야 하는가원망했습니다.때론 당신도 원망했고때론 제 자신...
유형선  |  2017-07-0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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