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6건)
장일순 "하느님 모시고 바닥으로 기어라"
[유형선 칼럼]역사 속 인물을 만나는 방법은 사실 독서가 유일합니다. 지금껏 읽은 책 속 인물을 실제로 만나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
유형선  |  2018-09-10 22:00
라인
아주 특별한 만남, 리 호이나키
[유형선 칼럼]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리 호이나키(Lee Honiacki)가 쓰고 김종철 선생이 번역한 (녹색평론사, 2007) 입니...
유형선  |  2018-08-08 13:41
라인
평신도도 사제 … 그러므로 나도 사제다
[유형선 칼럼] 작은 딸이 초등학교 1학년 때로 기억한다. 가족들이 모두 잠들어 있는 새벽, 가족들을 깨울까 조심스레 출근 준비를 하다...
유형선  |  2018-07-16 17:10
라인
아빠! 우리 종교 바꿔요!
[유형선 칼럼]제 작은 딸 수린이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유아세례를 받았고 ‘엘리사벳’이라는 영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미...
유형선  |  2018-07-02 09:40
라인
엄마! 노숙자 할아버지가 예수님 아닐까요?
[유형선 킬럼]큰 딸은 중학교 1학년이 되었지만 지금도 자신의 침대 옆에 권정생 선생님의 장편동화 (권정생 글, 신혜원 그림, 산하, ...
유형선  |  2018-06-05 12:32
라인
아빠! 일하는 건 노예가 되는 건가요?
[유형선 칼럼] 저는 주말이 참 좋습니다.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평일에는 밥 한끼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지만, 주말이 오면 가족과 한...
유형선  |  2018-05-09 00:57
라인
문익환 목사의 '히브리 민중사' 다시 읽다
[유형선 칼럼]스무살 때 읽었던 문익환 목사님의 를 마흔 다섯에 다시 읽었습니다. 문익환 목사님 탄생 100주년 기념으로 ‘정한책방’에...
유형선  |  2018-04-12 11:52
라인
아빠, 기도는 마사지예요
[유형선 칼럼]새 학년 새학기를 맞은 두 딸이 몸 고생 마음 고생을 합니다. 중학생이 된 큰 딸은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 사귀기가...
유형선  |  2018-03-12 23:06
라인
아빠는 맨날 예수님 이야기만 해요?
[유형선 칼럼]작은 딸 수린이는 봄이 오면 초등학교 3학년이 됩니다. 초등학교 3학년은 첫영성체 교리반에 등록할 수 있는 최소 학년입니...
유형선  |  2018-02-12 01:14
라인
“아빠! ‘신과 함께’ 영화에 진기한 변호사가 없다고요?”
[유형선 칼럼]최근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영화 를 저희 가족도 보았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기 전에 제 두 딸들은 영화를 보고 싶지 ...
유형선  |  2018-01-15 15:39
라인
아빠!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뭐예요?
[유형선 칼럼]“아빠! 크리스마스의 의미가 뭐예요?”봄이 오면 중학교에 진학할 큰 딸이 자동차 뒷자리에서 뜬금없이 물었습니다.“예수님 ...
유형선  |  2017-12-27 11:07
라인
영화 <내친구 정일우>를 보았습니다
[유형선 칼럼]“웃다가 울기를 한두 시간 반복하면 깨달아요. 웃는 거랑 우는 건 같은 거에요.”연기수업을 받던 후배가 했던 말입니다. ...
유형선  |  2017-11-29 03:07
라인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을 기억하시나요?
[유형선 칼럼]"대개의 갈매기들에게 중요한 것은 비행이 아니라 먹이다. 하지만 조나단에게 중요한 것은 먹이가 아니라 비행이었다. 갈매기...
유형선  |  2017-10-30 13:16
라인
그리스도교는 노예의 윤리를 가르치지 않는다
[유형선 칼럼]“모든 것의 정답은 하느님인가요? 다른 것은 없는지요?” 초등학교 주일학교를 다니며 이런 의문을 품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
유형선  |  2017-09-25 23:41
라인
평신도, 천수답 농사꾼인가?
[유형선 칼럼] 작년 일로 기억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하기 전, 여러 해 전에 살았던 옛 동네를 주말에 시간을 내여 찾...
유형선  |  2017-08-30 13:03
라인
낙타의 노래
[유형선 칼럼]주님,제 인생은 왜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같아야 하는가원망했습니다.때론 당신도 원망했고때론 제 자신...
유형선  |  2017-07-03 13:44
라인
"성경공부, 이렇게" -70년대 태어난 선배가 90년대 태어난 후배 분들에게
[유형선 칼럼]지난 5월 말, 대학교 축제 기간에 졸업한 선배들이 한 데 모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유형선  |  2017-06-06 00:44
라인
"내 아픔이 너무 커 네 아픔을 미처 보지 못했구나"
[유형선 칼럼]영화 을 보는 동안 아내와 두 딸이 펑펑 울었습니다. 괜히 영화를 보자고 했나 싶어서 미안했습니다. 영화관을 나오며 퉁퉁...
유형선  |  2017-05-01 13:02
라인
차별이 현실이라면 저항은 의무입니다
[유형선 칼럼]1960년대를 배경으로 흑인 여성 3명이 미국 NASA에서 인종차별과 여성차별이라는 이중 억압에 맞서 한 발 한 발 자신...
유형선  |  2017-04-04 12:09
라인
“아빠! 하느님은 어디 계시는 거에요?”
[유형선 칼럼]작은 딸 수린이는 남자친구 A가 있습니다. 같은 유치원을 다닐 때 남자친구 A가 수린이에게 청혼을 했습니다. 수린이는 ‘...
유형선  |  2017-03-06 13:3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