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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건)
교계 언론, 무엇에 주목할 것인가?
[김유철의 Heaven's door]무엇을 ‘언론’이라 부를 것인가? 세상은 단순히 언론의 외적 형태만 보고 언론이라 부르지 않...
김유철  |  2017-11-13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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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은 높게 흐르지 않는다
[김유철의 Heaven's door]미술평론가보다는 문화재 답사가로 더 많이 알려진 유홍준은 쇠귀 신영복선생의 글씨체를 ‘유배체...
김유철  |  2017-10-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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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
[김유철의 Heaven's door]바보새 함석헌(1901-1989)의 시 만리길 나서는 길처자를 내맡기며맘 놓고 갈만한 사람그...
김유철  |  2017-09-1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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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맙소사! ... 열성이 아니라 영성이 필요하다
[김유철의 Heaven's door]종교란 무엇일까?세상에는 종교가 참 많다. 당연히 각 종교를 신봉하는 종교인의 숫자도 덩달아...
김유철  |  2017-08-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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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기도, 예수의 기도
[김유철의 Heaven's door]‘어떤 곳’에서 ‘어떤 사람’에게나자렛 사람 예수가 사람들에게 직접 알려준 기도문을 후일 사...
김유철  |  2017-07-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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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세상은 그 때 새로운 세상을 잠시 만난 것일까?
[김유철의 Heaven's door-손바닥소설] 손바닥 소설의 시작나는 요담이라 불린다. 아주 오래전 유다왕으로서 웃시야의 아들...
김유철  |  2017-06-1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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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대주교, 교황의 북한방문 요청할까?
[김유철 칼럼] 대한민국 19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은 숨 쉴 틈 없는 일정을 보내고 있다. 사람들은 가히 혁명의 기운을 느...
김유철  |  2017-05-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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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가톨릭일꾼이여
일어나라, 가톨릭일꾼이여-가톨릭일꾼 창립 1주년 축시김유철 땅의 마중물을하늘의 생명물로 삼아영성의 혁명을 꿈꾸는 자그대, 삶의 혁명을 ...
김유철  |  2017-05-0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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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마지막 교종, 프란치스코
[김유철의 Heaven's door]“고통 앞에 중립은 없습니다”아직도 살아가야 하는 날은 울울창창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
김유철  |  2017-03-2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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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침묵 앞에 신발 벗을 준비가 되었나 "Ich bin der Ich bin"
[김유철의 Heaven's door] 이름이 아닌 선언차마 하늘의 존재를 이름 지어 부를 수 없어 다...
김유철  |  2017-02-2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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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와 통일이 사라진 자리
[김유철의 Heaven's door]사라진 것은 단지 ‘이름’이었을까?‘Super Rapid Train’의 약칭인 SRT고속철도...
김유철  |  2017-01-3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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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그 부역자들의 '고백무효'
[김유철의 Heaven's door]고백무효새해다. 하등 달라질 것 없는 여건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해’는 모든 것을 새...
김유철  |  2017-01-0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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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가 김기춘 스테파노에게
[김유철의 Heaven's door]우리는 같은 ‘스테파노’일까?이라 것이 있지. 거기에 보면 내가 기록되어 있더군. 아마도 루...
김유철  |  2016-12-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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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말, 바보 평신도
[김유철의 Heaven's door] ‘불온서적’ 120종 177권19세기가 시작되는 1801년의 일이다. 조선임금 순조가 11...
김유철  |  2016-10-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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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천주교는 무엇인가?
[김유철의 Heaven's door] 10%의 종교, 10% 이상의 영향력그리스도교가 개신교와 천주교를 포함하는 의미라고 한다면...
김유철  |  2016-09-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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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기록에서 빠진 ‘마리아 막달레나’
[김유철의 Heaven's door] "교종의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지정, 신의 한수"마리아 막달레나성인과 창녀를 오가는 그 분...
김유철  |  2016-08-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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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영성과 성지영성 사이에서
[김유철의 Heaven's door]부도탑 같은 성지가 그립다. 하기는 부도탑도 부도탑 나름이다. ‘덕이 높은 승려의 사리나 유...
김유철  |  2016-07-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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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의 첫 미사 "제발 발코니에서 내려오라"
[김유철의 Heaven's door]쏟아진 주교 동정 뉴스교계언론에 몇 주 동안 계속해서 여러 교구의 주교 동정이 톱으로 올랐다...
김유철  |  2016-06-2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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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천주교인이요”
[김유철 칼럼] 약산 김원봉! 영화 에서 사람들에게 익숙하면서도 낯선 울림을 주었던 김원봉의 말은 대사가 아니라 실제로 그가 했던 말이...
김유철  |  2016-06-1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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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월산에서 무위당을 만나다
좁쌀 한 알이 되어 땅으로무위당 장일순은 원주땅을 품고 있는 치악산을 모월산(母月山)이라 부르고 그렇게 새겼다. 선생은 그 산을 어미의...
김유철  |  2016-05-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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